김성원, “문재인 정부 수출은 줄어드는데, 나랏빚은 빛의 속도로 늘고있다!”

“문재인 정부는 이제라도 노답 소주성 포기하고, 정답 민부론을 정책에 반영하기 바란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11:36]

김성원, “문재인 정부 수출은 줄어드는데, 나랏빚은 빛의 속도로 늘고있다!”

“문재인 정부는 이제라도 노답 소주성 포기하고, 정답 민부론을 정책에 반영하기 바란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19/12/02 [11:36]

▲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김성원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김성원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2일 논평에서 “문재인 정부 수출은 줄어드는데, 나랏빚은 빛의 속도로 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원 대변인은 “문재인 정부의 망조가 든 경제상황이 또다시 확인됐다”면서 “수출은 계속 뒷걸음치고 나랏빚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라며 “이번에도 그 피해는 온전히 국민 몫이다”고 덧붙였다.

 

김 대변인은 “수출이 주력인 한국 경제가 수출을 못해서 크게 휘청거리고 있다”면서 “11월 수출이 지난해보다 14.3% 감소했다. 누적수출액도 전년대비 10.1% 줄었다”라서 “연간 수출 감소율이 두 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2009년 이후 10년만이다”며 “최근 들어 수출 감소 문제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대변인은 “먹고살기는 점점 힘들어지는데, 빚은 빛의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면서 “문재인 정부 들어 퍼주기식 현금 복지가 급증하면서, 국민 한명이 부담해야 할 나랏빚이 1,400만원을 넘었다”라며 “중앙과 지방정부를 합하면 국가채무가 1초에 약 200만원씩 늘고 있다고 한다”며 “생색은 문재인 정부가 내고, 서민들은 빚 갚느라 등골이 휘고 있다”고 꼬집어 말했다. 

 

또한 김 대변인은 “문재인 정부가 그동안 민생을 내팽개친 결과가 눈으로 확인되고 있다”면서 “더 이상 안 되는 정책 붙잡고 있을 시간도 여유도 없다”면서 “지금 즉시 경제실패 인정하고 국민께 사죄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김성원 대변인은 “문재인 정부는 이제라도 노답 소주성 포기하고, 정답 민부론을 정책에 반영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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