쌉니다 천리마마트 정혜성 생각에 잠긴 듯한 얼굴 포착

걱정스러운 표정이 포착

박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19/11/29 [11:39]

쌉니다 천리마마트 정혜성 생각에 잠긴 듯한 얼굴 포착

걱정스러운 표정이 포착

박보미 기자 | 입력 : 2019/11/29 [11:39]

 

[사건의내막 / 박보미 기자] = ‘쌉니다 천리마마트’ 정혜성의 걱정스러운 표정이 포착됐다.

 

tvN 불금시리즈 ‘쌉니다 천리마마트’(극본 김솔지/ 연출 백승룡)에서 솔직 당당한 캐릭터 조미란 역으로 사랑 받는 배우 정혜성의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혜성은 무언가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으로 고개를 숙이거나 혹은 불안한 눈빛으로 누군가를 응시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항상 똑부러진 면모로 사건 해결에 앞장서왔던 정혜성이 왜 염려 가득한 눈빛을 짓게 된 것인지 그녀와 천리마마트를 둘러싼 이야기 전개에 궁금증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지난 10회 방송에서 미란은 권영구(박호산 분)의 딸 권지나(연우 분)가 천리마마트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하게 된 것에 대해 의문을 품었다. 또 석구(이동휘 분)와 지나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한 후 씁쓸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그녀에게 다가온 석구가 같이 밥을 먹자던 지나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말하자 미소를 띠며 핑크빛 기류를 이어갔다.

 

한편,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tvN>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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