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087호(2월1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20/02/03 [11:09]

사건의내막 1087호(2월1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입력 : 2020/02/03 [11:09]

▲ 사건의내막 1087호  © 사건의내막

 

 

<대형특집>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별세…성공비법 대해부

“신격호 회장, 한국-일본 대기업 성공…’롯데 신격호식 성공법’ 19가지“

 

-한·일 양국에서 기업 성공시킨 경영인…이 시대 거인(巨人)
-경영명인, 멋지게 사업성공하려면 신격호에 관심을 가져야

-혈혈단신 맨주먹으로 일본으로 건너가 모든 것 일으켜
-성공비결, 남보다 항상 앞선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었다

-잠실 롯데월드 건축할 때 혼자서 작업현장 확인하러 나가
-잠실 롯데월드, 롯데그룹 효자 사업체-서울의 명물로 유명

-잠실 제2롯데월드 부지 123층 완공, 단일 건물 최대규모
-1995년 탑산업훈장 수상, 관광산업 분야 신 회장이 처음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약칭 신 회장)이 지난 1월 19일 별세했다. 향년 99세. 그의 성공비법을 해부한다. 롯데그룹 창업주 신 회장(1922년생)은 한·일 양국에서 기업을 일으켜 성공한 경영인. 신격호 회장 이후의 롯데는 신동빈 회장이 뒤를 이었다. 작고한 신 회장은 한국이 낳은 이 시대의 거인(巨人). 그 같은 거인이 몇 명만 더 있었다면 한국의 국운이 바뀌었을 것. 한국의 롯데는 이제 재계 서열 5대그룹 이내의 대기업으로 성장했다. 신격호의 성공 비법은 특별한 것이 있다. 국제화 시대, 신격호식 성공법이 젊은 층의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사업으로 멋있게 성공하려면 신격호식 사업 비법, 성공법에도 관심을 가져보라”<관련기사 2-3-4-5면>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최순실 독일집사 데이비드윤, 조속 국내송환" 운동

최순실 불법은닉재산 환수 “검찰-국세청 분발하라” 촉구

 

-인터폴에 체포돼 송환재판 진행중인 최순실 독일집사 윤영식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박창일 대표 “데이비드윤 송환” 촉구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는 법무부와 검찰, 특히 해외 불법재환수 합동조사단은 특별한 조치를 강구하여 네덜란드 현지 송환재판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데이비드 윤을 조속히 국내 송환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데이비드 윤은 아버지 윤남수 씨부터 시작하여 최순실 일가의 독일 등 유럽에서의 활동에 직간접적으로 집사역할을 했고, 이어서 아들인 데이비드 윤이 계속하여 독일 및 유럽내 페이퍼 컴퍼니 설립과 재산 운용 등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련기사 6-7면>

 

 


광화문 아스팔트 위 노천예배… 구원위한 최선 도구(道具)일까?

개신교 단체 “문재인 퇴진 국민대회…“거짓증언은 곤란하다!”

 

-한기총 "문재인 정권-주체사상 청와대, 검찰, 경찰 점령“
-개신교 보수 성직자…세속(世俗)에 목 걸면 ‘자기 부정’

 

광화문 아스팔트 위의 노천(길바닥)예배가 구원을 위한 최선의 도구(道具)일까? 아니면 일부 극보수 개신교단 성직자들의 정치참여일까? 한기총은 "문재인 정권은 그들이 추구하는 주체사상을 종교적 신념의 경지로 만들어 청와대를 점령하고 검찰, 경찰, 기무사, 국정원, 군대, 법원, 언론, 심지어 우파시민단체까지 완전 점령하여 그들의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적시했다. 과연, 그런가? 거짓증언은 곤란하다. 종교가 세속(世俗)에 목을 걸면 ‘자기 부정’이요, 자기부정은 결국 ‘자기 버림’으로 이어진다.<관련기사 8면>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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