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092호(3월2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20/03/09 [11:29]

사건의내막 1092호(3월2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입력 : 2020/03/09 [11:29]

 

▲ 사건의내막 1092호  © 사건의내막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 친동생 김항규씨 생전 인터뷰<전문>

"김재규, 박정희 살해는 우발적 살해 아닌 혁명살해"

 

-김재규 친동생 김항규 “형님, 박정희 제거생각 가지고 있었다”
-김재규, 가족들에게 "나는 부끄러운 일을 하지 않았다"고 유언


-"이 버러지 같은 친구" 하면서 차지철 쏘고 대통령 쏘았다
-형님은 내귀에다 대고…:항규야, 나 내일 영원히 이별한다“

 

필자는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친동생인 김항규씨((1997년 5월30일 작고)와 지난 1995년 10월 6일-1995년 11월12일, 2차에 걸쳐 인터뷰를 가진 바 있다. 그는 작고하기 전 밝히지 못했거나 본인이 생각해온 10.26 관(觀)을 최후로 토로했었다. 김재규 장군은 친동생인 김항규씨와 그 가족들에게 "나는 세상 부끄러운 일을 하지 않았다"는 최후의 유언을 남겼다.<관련기사 2-3면>

 

 

카이스트 경영학과 이병태 교수 코로나19가 가져올 변화 분석

문재인 권력, 위기대처 할 '특단방안-대안마련' 관심 가져야

 

-코로나19 전염사태 계기 대한민국 정보소통 빠른 것 실감
-이병태 교수 “핀테크, 무인 점포, 스마트 행정 요구 폭발”

 

홍범도 장군 기념사업회(이사장 우원식)는 문재인 대통령이 ‘제101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카자흐스탄에 묻혀있는 홍범도 장군의 유해를 국내로 봉환한다는 공식 발표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올해 ‘봉오동 전투 100주년’을 기념하며, 카자흐스탄 대통령의 방한과 함께 조국으로 봉환하여 안장할 계획이다.<관련기사 4-5면>

 

 

문화 전문가가 쓴 가면(Mask)의 역사

“지구촌 모든 사람이 마스크(Mask)로 질병과 싸우고 있다”

 

-마스크를 사려 끝없이 줄을 선 인파…오늘의 인류 모습
-가면은 인간의 존재를 가린 신과 소통하는 신성한 얼굴

 

마스크(Mask)의 기원은 인류의 생활과 동행한 가면(mask-탈)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이와 같은 가면(mask-탈)의 역사를 살펴보면 동양과 서양을 막론하고 인류가 집단생활을 이루었던 원시사회에서부터 존재하였다.<관련기사 6-7면>

 

 

현지르포/서울시 종로구 '홍난파의 집(등록문화재 90호)'

올해는 작곡가 홍난파가 봉선화 작곡한지 100주년 되는 해

 

-일제는 홍난파의 '봉선화'를 금지곡으로 지정…못 부르게해
-작곡가곡이 민족노래로 이어져온 것만큼, 그를 재평가 해야

 

이문태 '홍난파의 집' 대표의 안내로 작곡가 홍난파(본명=홍영후)의 생애 마지막 기거장소였던 홍난파의 집을 가봤다. 이 대표는 KBS 전 예능국장 출신이다. 2020년은 홍난파가 작곡했던 '울밑에선 봉선화'가 작곡된지 100주년 되는 해.  일제가 금지곡으로 지정했던 가곡 '봉선화(울밑에선 봉선화)'. 이 곡를 작곡한 작곡가 홍난파(1898년 3월 19일~1941년 8월 30일)는 누구인가?<관련기사 8면>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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