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098호(4월3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20/04/20 [11:48]

사건의내막 1098호(4월3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입력 : 2020/04/20 [11:48]

▲ 사건의내막 1098호  © 사건의내막

 


21대 총선 결과 '더불어민주당180석•미래통합당 103석
보수는 폭삭 망했다! 혁신, 새 정당 만들어라!

 

-보수는 박근혜 탄핵과 촛불로 이미 사형선고 받은 상황
-자신들에 대한 창조적 파쾨로 혁신의 새 정당 만들어야


더불어민주당(비례 포함)이 180석을 거머쥐었다. 반면에 미래통합당(비례 호함)은 103석이다. 유권자는 더불어 미래를 버렸다. 보수는 자신들에 대한 창조적 파괴로 혁신의 새 정당을 만들어야 한다 혁신(革新)이라는 말은 자신의 살가죽을 벗겨 새로 만든다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고통이 따르겠는가? 보수는 103석이라도 감사해야 한다. 와신상담할 공간이나마 국민들이 기회를 주었으니 말이다.    <관련기사 2-3면>


코로나19 시국 시평 "택배 기사를 칭찬합니다"
오토바이•택배 기사들 코로나 극복 1등 전사?

 

-코로나 극복 의료진과 오토바이 택배 등 유통업계 노력 주축
-"만약 그들 없었다면 마트와 상가 이미 초토화되었을 것"
-실적 악화 상황에서도 미래 성장동력 확보 위한 R&D 적극 투자
-R&D 투자 가장 많이 한 기업은 삼성전자, 20조2076억 원 투자


오늘도 골목골목을 누비는 30~40대 오토바이·트럭 운전 기사님들, 만약 당신들이 없었다면 마트와 상가는 이미 초토화되었을 것입니다. 썩어 문드러질 음식 재료를 24간 내에 유통 가능케 해서 생산자와 소비자를 동시에 살리는 임무를 맡은 사람이자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으로서, 전후방 주시운전으로 코로나 종식 때까지 무운장구를 엎드려 기원합니다.   <관련기사 4-5면>


평화재단 현안진단 어떤 내용 담았나?
“남북과계 개선, 우리 할 일부터 먼저 해놓자

 

-정부, 적극적인 태도로 대북 의료협력 강화할 수 있어야
-정전협정, 비군사적 성질 속하는 것 우리 정부 위임받아야
-4.15 총선 이후 어떤 식으로든 남북관계 개선 시도 있을 것
-남북관계• 한반도 비핵화협상 재개 평화의 길 앞당겨야

 

4월10일에 북한 최고인민회의가 열렸고 4월15일 태양절에 맞춰 원산갈마해양관광지구가 완공됐다. 4.15 총선이 끝나면 어떤 식으로든 남북관계의 개선 시도가 있을 것이다. 바로 코로나19 감염병 사태에 따른 보건의료 협력이며, 이것이 원활히 되기 위해서는 민간단체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우리 정부가 나서서 선제적으로 유엔 1718위원회에 협력물품에 대한 제재 면제를 받아놓아야 할 것이다.     <관련기사6-7면>


감동의영화 ‘록키’…어떻게 탄생했나?
‘실베스터 스탤론’ 반나절 만에 영화 시나리오 완성해

 

-청년 ‘록키 발보아’ 4회전 복서 ‘뒷골목 주먹 노릇’
-감독 · 주인공 맡은 사람이 바로 ‘실베스터 스탤론’

 

지금으로부터 40여 년 전, 영화 ‘록키’의 감동을 느껴보지 않으신 분은 없으시겠지요? 이 영화가 개봉되던 1976년 당시 저는 충무로 바닥에서 권투 프로모터의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당시 프로권투 선수가 젊은이들의 로망이요, 꿈이었지요.      <관련기사 8면>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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