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104호 (6월2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20/06/08 [10:41]

사건의내막 1104호 (6월2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입력 : 2020/06/08 [10:41]

▲ 사건의내막 1104호  © 사건의내막



‘국가보안법 7조부터 폐지’운동 시민연대 “국보법 폐지” 촉구
“민주당 총선압승 국가보안법 폐지“


-남한정치,보수체제의 종료와 진보체제의 출발에 방점 찍어
-국보범 페지 운동 시민연대 "국가보안법은 위헌 ·적폐 중 적폐"

 

‘국가보안법 7조부터 폐지’운동 시민연대는 지난 5월21일 오전 11시 헌법재판소( 서울 종로구 안국동)앞에서 발족·기자회견문을 통해 “국가보안법은 위헌이고 적폐 중에 적폐이다”면서 “완전폐지 되어야 하지만 우선적으로 7조(찬양, 고무)부터 폐지되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관련기사 2-3면>

 


미국 사회의 흑백 차별과 기독교 근본주의
마음속 증오 심어준다면 그런 종교를 왜 믿어?


-미국사회,흑인을 인간으로 생각지 않는 차별의식 커
-차별의식 정당화하는 데 기독교 근본주의가 큰 역할

 

차별이 종교와 결합돼서 지속된다면 플로이드만 숨을 쉴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숨을 쉴 수 없어'(We can't breathe)라고 외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종교가 차별을 정당화하고 인간의 마음 속에 증오를 심어주는 일에 앞 장 선다고 하면 그런 종교를 우리가 왜 믿어야 할까?<관련기사 4-5면>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 부부가 남긴 '유산싸움' 내막
“재산싸움…김대중 전 대통령 재산 ”38억 뿐이었다”


-사저 감정금액 30억 원, 노벨평화상 상금 약 8억 원 남아
-부모 마음 기쁘고 편안하게 해드리는 것이 진정한 효도

 

5월말, 「김대중 전 대통령 두 아들 ‘홍업?홍걸’, 40억대 유산 두고 법정다툼」이라는 제하의 보도가 언론에 쏟아졌다. 언론발표에 따르면,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 부부가 남긴 유산을 두고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관련기사 6-7면>

 

고조돼온 미중갈등 폭발직전 임계점 도달 내막
트럼프 '중국 때리기' 국제사회 안정 해쳐!


-홍콩보안법 관련 대 중국 제제 성공하기 힘들 것
-중국 경제 성장으로 홍콩의 경제 영향력 크게 약화

 

트럼프 미 대통령은 중국을 향한 '불화살'을 날렸다. 이는 큰 실효성을 갖기 힘들겠지만, 당분간 미중 갈등의 격화는 불가피하게 됐다. 다분히 대선 선거전략 차원의 공세라 하더라도 최소한 연말까지는 '레토릭 블러핑 게임'은 계속될 전망이다.<관련기사 8면>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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