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화, “대전 폭우 피해 사망자의 명복을 빕니다”

“추가적인 비피해가 예상되는만큼 소방당국과 지자체의 철저한 대처 부탁”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07/30 [13:55]

장종화, “대전 폭우 피해 사망자의 명복을 빕니다”

“추가적인 비피해가 예상되는만큼 소방당국과 지자체의 철저한 대처 부탁”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07/30 [13:55]

▲ 대전 지역에 집중 호우가 내린 30일 대전 서구 정림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 주차장이 침수돼 있다. (사진=독자 제공) 2020.07.30.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장종화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은 30일 논평에서 “대전 폭우 피해 사망자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밝혔다.

 

장종화 청년대변인은 “대전과 세종, 충남, 전북지역에 내린 폭우로 2명이 사망하고 이재민 발생과 침수피해 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장 청년대변인은 “해당 지역에는 현재(30일 오전)에도 시간당 30~50mm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있고 오후까지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면서 “추가적인 비피해가 예상되는만큼 소방당국과 지자체의 철저한 대처를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 청년대변인은 “지난주 부산지역에 이어 강한 장맛비로 인한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면서 “더불어민주당은 정부, 지자체와 함께 비피해의 신속한 복구와 추가적인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화 청년대변인은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갑작스럽게 고인을 떠나보내게 된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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