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113호 (8월4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20/08/24 [12:25]

사건의내막 1113호 (8월4주) 헤드라인뉴스

사건의내막 | 입력 : 2020/08/24 [12:25]

▲ 사건의내막 1113호  © 사건의내막

 

한국경제 희망론…문재인 대통령도 희망 제시
10년 뒤 대한민국 경제 세계 5대 경제대국 진입

 

-문대통령 “한국, 올래 OECD 37개국 가운데 성장률 1위 기록”
-GDP 규모에서 세계 10위권 안으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


전병조 여시재 특별연구원은 “10년 뒤 우리 경제는 실제 GDP 순위에서도 세계 5위 수준의 위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우리에게 전해줬다. 10년 뒤라면 2030년이다.    <관련기사 2-3면>


전문가 제언 문재인 정부에 간한다…남북관계 다시 붙들리면?
문재인 정부, 촛불민심 믿고 무소의 뿔처럼 나아가라

 

-이인영 통일부, 정파적 관점이 아닌 민족적 관점에서 재정립해야
-대한민국,DJ‧참여정부 때보다 훨씬 높은 국력-국격 가지고 있어


20년, 10년 전에도 해냈던 것을 지금 못 해낼 이유도 없거니와, 지금의 대한민국은 DJ,ᅟ참여정부 때보다 훨씬 높은 국력과 국격을 가지지 않았는가, 국방비도 4배 이상 증대되어 세계 6위의 군사강국이 되어 있지 않은가.   

<관련기사 4-5면>


집중분석 아르헨티나 친노동‧선심성 복지정책 후유증
선심성 복지정책으로 아르헨티나 결국 망했다.

 

-표 얻기 위한 인기 위주 선심성 공약 남발하는 정치가 문제
-아르헨티나 사람들 사후 70년 지난 지금까지도 에비타 사랑해


사탕의 단맛에 맛 들인 입은 몸에 좋은 쓴 약은 거부한다. 그래서 포퓰리즘의 폐해는 깊고도 길게 간다. 아르헨티나는 그 살아 있는 표본이다.  <관련기사 6-7면>


시인이 쓰는 인생론 언제든지 우리에게도 찾아올 수 있는 병마(病魔)
배우 윤정희, 치매 걸려 사람도 잘 알아보지 못한다는 슬픈 소식

 

-치매는 뇌 신경세포가 대부분 손상되어 장애가 생기는 대표적 질환
-점점 나이 들어감에 따라 발생할 확률 높아져 ‘치매환자 61만여 명’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들의 젊은 시절 은막(銀幕)을 누볐던 영화배우 윤정희(1944~)가 치매에 걸려 사람도 잘 알아보지 못한다는 슬픈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윤정희의 부군 백건우(1946~)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지금은 연주활동을 접고 아내의 병 바라지에 모든 정성을 쏟고 있다고 하네요.  <관련기사8면>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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