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검찰의 ‘민주 정상화’, 공수처 출범 없이는 불가능”

“국민이 원하는 것은 오직 정의와 진실이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0/23 [16:08]

강선우, “검찰의 ‘민주 정상화’, 공수처 출범 없이는 불가능”

“국민이 원하는 것은 오직 정의와 진실이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10/23 [16:08]

▲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10.21.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오늘 23일 오전 현안 브리핑에서 “검찰의 ‘민주 정상화’, 공수처 출범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강선우 대변인은 “법과 정의의 여신 ‘디케’는 눈을 가리고 있다”면서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판결을 내리기 위함이다”고 덧붙였다.

 

강 대변인은 “검찰 역시 다르지 않아야 한다”면서 “그러나, 불행하게도 어제 대한민국 검찰의 칼끝에 눈이 달려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그 눈이 검찰에 의한, 검찰을 위한, 검찰만의 것임도 보았다”고 날을 세웠다.

 

앞서 강 대변인은 “대한민국은 ‘검찰공화국’도 '정치검찰 공화국'도 아니다”라면서 “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이 불가피했다는 것은 국민으로부터 선출된 대통령의 판단이다”면서 “국민을 부정하고, 민주주의의 기본원칙마저 위협하는 검찰에게 자기 개혁은 기대할 수도, 맡길 수도 없다”며“공수처 없이는 검찰의 ‘민주 정상화’도 없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강선우 대변인은 “국민의힘은 공수처라는 정답을 알면서도, 특검이라는 오답을 우겨선 안 될 것”이라며 “'공수처 무력화 공수처법'으로 국민 눈속임용 명분을 쌓는 일 또한 멈춰주십시오”라고 밝혔다.

 

아울러 강 대변인은 “국민이 원하는 것은 오직 정의와 진실이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Kang Seon-woo, “The prosecution’s “democratic normalization”, it is impossible without the launch of the airlift.”

“What the people want is only justice and truth”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At ​​a briefing on the current issue on the morning of the 23rd, Kang Seon-woo,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It is impossible without the prosecution's "normalization of democracy" and the launch of the airlift."

 

Spokesman Kang Seon-woo added, “It is to make an unbiased and fair judgment,” saying, “Dike, the goddess of law and justice, is blindfolding.”

 

Spokesman Kang said, “The prosecution should not be different, too. "I set the day.

 

Earlier, spokesman Kang said, “Korea is neither a'prosecutor's republic' nor a'political prosecution republic'.

 

Spokesman Kang said, "It is the judgment of the president, elected by the people, that it was inevitable for the Minister of Justice to invoke the authority to command the investigation." “There is no'democratic normalization' of the prosecution without the airlift,” raising the voice of criticism.

 

Spokesman Kang Seon-woo said, "Although you know the correct answer that the people's power is airborne, you shouldn't be confused with the wrong answer of a special prosecution."

 

In addition, spokesman Kang said, "What the people want is only justice and truth."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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