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온' 임시완 신세경, 설렘 한가득 캐릭터 포스터 大공개

미소는 미소는 맑은 하늘에서 내려온 햇빛만큼이나 화사

박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20/11/18 [11:59]

'런온' 임시완 신세경, 설렘 한가득 캐릭터 포스터 大공개

미소는 미소는 맑은 하늘에서 내려온 햇빛만큼이나 화사

박보미 기자 | 입력 : 2020/11/18 [11:59]

 

[사건의내막 / 박보미 기자] = JTBC ‘런온’이 ‘겸미커플’ 임시완과 신세경의 청량미 한도초과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JTBC 새 수목드라마 ‘런온’(극본 박시현, 연출 이재훈, 제작 메이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지음)의 임시완과 신세경의 아름다운 케미에 대한 반응이 벌써부터 뜨겁다. 연일 공개되는 스틸컷과 영상을 통해 예비 시청자들도 캐스팅 단계부터 기대했던 커플의 현실화를 톡톡히 즐기고 있는 중이다. 그 가운데, 오늘(18일) 보는 이들의 마음을 또 한 번 뒤흔들 겸미커플의 청량미 넘치는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먼저, 저 멀리서 뛰어온 것만 같은 ‘숙명적으로 앞만 보고 달려가는 남자’ 기선겸(임시완)이 눈에 들어온다. 좋아하는 사람에게로 향하는 길 위에선 그 어떤 발걸음도 가벼워지는 법. 혹여나 근육이 다칠 새라, 좀처럼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선 쉽게 달리지 않았던 그가 미주를 보고 뛰기 시작했다. 한가득 차오른 숨을 고르는 와중에도 눈앞에 서 있는 미주를 보며 행복함을 감추지 못한 미소는 미소는 맑은 하늘에서 내려온 햇빛만큼이나 화사하다.

 

그의 시선에 담긴 ‘관성적으로 뒤를 돌아보는 여자’ 오미주(신세경). 누구라도 뛰어오고 싶게 만드는 청순 미모가 눈부시다. 한 걸음에 달려온 선겸을 보고 살짝 놀란 눈치에도 머리카락을 날리는 내추럴한 분위기가 그녀의 사랑스러움을 배가시킨다. 영화 속의 장면들만 돌려보던 그녀는 이제 현실의 세계에서 뒤를 돌아보기 시작했다. 자꾸만 그녀에게로 달려오는 남자 선겸 때문이다. 이제 그녀의 ‘관성’이 선겸을 향하고 있다. 

 

미주와 있으면 평소 없던 미소가 절로 나오는 선겸과 그런 그의 해맑은 모습에 자기도 모르게 자꾸 놀라게 되는 미주, 찰나의 순간을 포착한 듯한 컷에서도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마음이 살포시 드러나고 있다. 그 청량미는 배경이 된 가을의 청아함을 닮았다. 이미지만으로도 연애 서사를 완성하는 두 배우의 완벽한 비주얼 합에 본격적으로 시작될 이들의 운명적인 로맨스가 더욱 기다려진다.

 

올겨울 따스한 감성 로맨스를 선사할 ‘런온’은 같은 한국말을 쓰면서도 소통이 어려운 시대, 저마다 다른 언어로, 저마다 다른 속도로, 서로를 향하는 완주 로맨스 드라마다. ‘오늘의 탐정’, ‘김과장’의 이재훈 감독과 첫 미니시리즈에 출사표를 던진 신예 박시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JTBC ‘사생활’ 후속으로 오는 12월 16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JTBC>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un On' Lee Si-wan, Shin Se-kyung, unveils a full of excitement character posters

A smile is as bright as the sunlight from a clear sky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Park Bo-mi] = JTBC's'Run On' has released a character poster of'Gummi Couple' Si-wan and Shin Se-kyung's character exceeding the limit.

 

 

 

JTBC's new Wednesday and Thursday drama ‘Run On’ (screenplay Si-Hyun Park, Director Jae-hoon Lee, Production Mace Entertainment, content creation)'s reaction to the beautiful chemistry of Si-wan and Shin Se-kyung is already hot. Through still cuts and videos released every day, prospective viewers are also enjoying the reality of the couple that they expected from the casting stage. Among them, a poster of a character full of refreshing taste of the couple, who will shake the hearts of the viewers again, was released on the 18th.

 

 

 

First, Ki Seon-gyeom (Lim Si-wan), a “man who runs fatally looking forward,” who seems to have run from far away, comes into my eyes. Any step on the road to the person you like becomes lighter. In any case, his muscles were injured, and he, who rarely ran when he wasn't ready, started running after seeing Mijoo. The smile that couldn't hide his happiness while looking at Miju standing in front of him while taking a full breath is as bright as the sunlight from the clear sky.

 

 

 

Mi-joo Oh (Shin Se-kyung), the “woman looking back inertia” in his gaze. The innocent beauty that makes anyone want to jump is dazzling. Even though she was a little surprised to see Seon-gyeom running at one step, the natural atmosphere that blows her hair doubles her loveliness. Having only looked back at the scenes in the movie, she started looking back in the real world. It is because of the man Seon-gyeom who keeps running to her. Now her “inertia” is pointing to Seon-gyeom.

 

 

 

In the cut that seems to capture a moment, Sungyeom, who is always surprised by his bright appearance, and Mijoo, who is constantly surprised by his bright appearance, the hearts of the two looking at each other are revealed when they are with Miju. The refreshing taste resembles the beauty of autumn as the background. I look forward to their destiny romance that will begin in earnest with the perfect visual sum of the two actors who complete the love narrative with just the image.

 

 

 

“Run On”, which will provide a warm emotional romance this winter, is a complete romance drama directed toward each other in an era in which communication is difficult while speaking the same Korean language, in different languages, at different speeds. It is a work by director Jae-hoon Lee of “Detective of the Day” and “Chief Kim,” and a new artist Park Si-hyun, who cast a mark for the first mini-series. It will be aired for the first time on December 16, following JTBC's'Private Life'.

 

 

 

<Photo courtesy = JTBC>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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