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정부조직 제조업 시대와 4차 산업시대의 조직은 달라야"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세종로국정포럼 참석

박연파 기자 | 기사입력 2021/03/18 [14:12]

이재영 "정부조직 제조업 시대와 4차 산업시대의 조직은 달라야"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세종로국정포럼 참석

박연파 기자 | 입력 : 2021/03/18 [14:12]

▲ 사진:좌로부터 박승주 전 여성가족부 차관,이재영 행정안전부 차관, 저자 이창호(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 사건의내막

 

[사건의내막 / 박연파 기자] = 지난 18일 오전 7시 서울프라자 호털 22층에서 제187회 세종로국정포럼(이사장 박승주 전,여성가족부 차관)에 참석했다.

 

세종로국정포럼은 이재영 행정안전부 차관를 초청해 '혁신의 출발, 행정안전부'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 차관은 특강을 통해 "정부조직 제조업 시대와 4차 산업시대의 조직은 달라야 한다"며 "자치분권의 관점이 달라져야 한다"고 밝혔다. 또 “재정분권의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하며, 그에 따라 “행정의 수행 방법도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에 참석한 이창호 저자는 자신이 집필한 저서 <시진핑 위대한 중국을 품다>를 전하기도 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aeyoung Lee "The organization of the government organization in the manufacturing era and the 4th industrial era should be different."

 

Lee Chang-ho, Chairman of the Korea-China Exchange Promotion Committee, attends the Sejong-ro National Forum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Park Yeon-pa] = At 7 am on the 18th, I attended the 187th Sejong-ro National Forum on the 22nd floor of Seoul Plaza Hotel (Former President Seung-ju Park, Vice Minister of the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The Sejongno State Forum invited Vice Minister Lee Jae-young of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to give a special lecture on the theme of'Start of Innovation,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In a special lecture, Vice Minister Lee said, "The organization of government organizations in the manufacturing era and the 4th industrial era must be different," and "the perspective of autonomy and decentralization must be different. She also stressed that "a new approach to fiscal decentralization is needed," and that "the way administration is carried out must be different."

 

Author Chang-ho Lee, who attended this forum, delivered his book, "Xi Jinping Embraces the Great China."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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