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영 “더욱 겸허하게 국민의 뜻을 받들겠다”

“오늘, 서울시민이 승리했습니다. 부산시민이 승리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승리했습니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09:46]

배준영 “더욱 겸허하게 국민의 뜻을 받들겠다”

“오늘, 서울시민이 승리했습니다. 부산시민이 승리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승리했습니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4/08 [09:46]

 

▲ 오세훈(왼쪽)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8일 새벽과 7일 밤 각각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와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환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4.08.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오늘 8일 논평에서 “더욱 겸허하게 국민의 뜻을 받들겠다”고 밝혔다.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머리 숙여 감사 인사 올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배준영 대변인은 “오늘, 서울시민이 승리했습니다. 부산시민이 승리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승리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배준영 대변인은 “선거기간 동안 국민의힘을 응원하고 지지해 주신 모든 한 분 한 분께 진심을 담아 감사 인사 올립니다”라면서 “이번 승리는, ‘국민의힘’보다 ‘국민의 힘’의 승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라며 “오늘의 압도적인 승리는 ‘국민의힘’을 지지해 주신 ‘국민의 힘’에서 온전히 비롯되었다”고 평가했다.

 

이에 배준영 대변인은 “오늘 나타난 표심은, 현 정권과 정치에 대한 국민의 분노 때문임을 잘 알기에, 어깨가 더 무겁다”면서 “앞으로 더 겸허하게, 더 치열하게 잘해야겠다는 생각 뿐입니다”라며 “서울과 부산 시정을 올바르게 바로 잡겠다. 전임자들과 어떻게 다른지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배준영 대변인은 “국민의힘은 노력해 왔다”면서 “지난 1년 미치지 못하는 기간 동안 저희는 비상대책위원회를 통해 당명, 정강정책을 바꾸고, ‘약자와의 동행’을 중심에 두고 많은 국민들과 진심으로 소통했다”고도 했다. 

 

또한 배준영 대변인은 “앞으로도 또 환골탈태하여, 저희에게 표를 주지 않은 분들의 목소리도 경청하며, 모두의 국민의힘이 되도록 하겠다”라면서 “오늘 길을 만들어 주셨으니, 저희 국민의힘은 그 길에 앞장서며 수명 다한 정권을 바꾸라는 명령도 충실히 따르겠다”고 약속했다.

 

배준영 대변인은 “지금 첫발을 내딛습니다. 국민 여러분과 함께 희망의 미래로 가겠다”면서 “마음을 다해 감사의 인사 올린다”며 “오늘의 고마움,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ae Jun-young “I will more modestly serve the will of the people”

“Today, the citizens of Seoul won. Busan citizens won. Korea won”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In a commentary on the 8th today, Jun-young Bae, a spokesman for the People's Strength, said, "I will more modestly support the will of the people."

 

Spokesman Bae Jun-young of People's Strength said, “Dear and respectful citizens, I bow my head and thank you. Thank you very much.”

 

Spokesman Bae Jun-young said, “Today, the citizens of Seoul have won. Busan citizens won. Korea has won.”

 

Spokesman Bae Jun-young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each and every one who supported and supported the people’s strength during the election.” “This victory is the victory of'the power of the people' rather than the'power of the people'. I know.” “Today's overwhelming victory came entirely from'the strength of the people' who supported'the strength of the people'.”

 

Spokesman Bae Jun-young said, “I know that the votes that appear today are due to the public's anger against the current regime and politics, so I have a heavier shoulder.” I will correct the correction. I will show you how it is different from his predecessors.”

 

Meanwhile, Spokesman Bae Joon-young said, “The people's strength has been working hard.” During the past year or less, we changed the party name and political policy through the Emergency Countermeasure Committee, and focused on'accompaniment with the weak', I communicated with him.”

 

In addition, Spokesman Bae Jun-young said, “We will continue to degenerate from the future and listen to the voices of those who did not give us votes, and to be the strength of the people of all. He promised that he will faithfully follow the order to change the regime that has reached the end of his life.”

 

Spokesman Bae Jun-young said, “We are taking our first steps now. “I will go to the future of hope with all of the people,” he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with all my heart,” and “Thank you for today, I will not forget it.”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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