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툰베리 조승환, 대한민국 동해시에서 세계 신기록 도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철회 촉구”

이창호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1/07/15 [15:48]

한국의 툰베리 조승환, 대한민국 동해시에서 세계 신기록 도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철회 촉구”

이창호 칼럼니스트 | 입력 : 2021/07/15 [15:48]

▲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철회 촉구  © 사건의내막

 

[사건의내막/ 이창호 칼럼니스트] = 나라살리기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강원도 동해시, 동해시 시의회 등이 후원하는 한국의 툰베리 조승환,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서 세계 신기록 도전하는 퍼포먼스가 오는 20일(화) 오전 11시,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툰베리 조승환 씨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수 방류가 지구 환경기후변화의 심각성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얼음 위에서 맨발 퍼포먼스를 통해, 심각하게 지구의 환경기후 변화 등으로 인해 현재와 미래의 생활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고 강력하게 주장할 것이다. 

 

조승환 씨는“‘얼음 위 오래 서 있기’는 지구 환경과 바다가 죽어가고 있다. 바다가 되살아나야 너와 나 우리, 모두가 잘살 수 있다” 며 “지구생태계를 건강하게 돌보는 것이 사람이 지키는 길이라는 의미로 자신의 기록을 뛰어넘는 세계 신기록 ‘3시간 10분’, 갱신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심규언 동해시장은“지구온난화로 인해 전 세계가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다.”면서 “일본 원전사고 이후 방사능 물질의 심각성은 누구나 알고 있다면서, 이번 뜻깊은 행사에 한국의 툰베리 조승환 씨를 후원하여 맨발의 퍼포먼스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겸 안중근평전 저자는“인간의 한계를 넘어 초인으로 불리는 조승환 씨와 함께 코로나보다 더한 전인류의 재앙인 일본 후쿠시마 원전수 바다 방류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지속가능한 바다 살리기를 위해 시민운동 차원의 대응과 국제 제재 등 강력한 저지를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는 전남 광양시 출신으로 세계 최초 광양~임진각 427km 맨발 마라톤 성공, 세계 최초 만년 설산 일본 후지산(3776m) 맨발 등반 성공, 영하 30도 한라산 맨발 등반 3회 성공, 2019년 1월 19일 얼음 위 맨발 오래 서 있기 세계 신기록 갱신, 상금 1억 원 기부 등 자타 공인 초인으로 불리고 있다.

 

 

penfree1@hanmail.net

 

Korea's Thunberg Cho Seung-hwan challenges world record in Donghae, South Korea

 

“We urge Japan to withdraw contaminated water from the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The Story of the Case/ Columnist Lee Chang-ho] = Thunberg Cho Seung-hwan from Korea, hosted by the National Movement to Save the Country and sponsored by Donghae City, Gangwon-do and Donghae City Council, etc., will hold a performance challenging the world record at Mangsang Beach in Donghae-si, Gangwon-do, on the 20th (Tuesday). It will be held at 11 a.m. at Mangsang Beach in Donghae City.

 

This event was held by Cho Seung-hwan of Korea, Thunberg, saying, "The water discharge from the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in Japan is serious about global environmental and climate change." "Through a barefoot performance on ice, the present and future are seriously affected by the environmental climate change of the earth, etc. It is destroying the living environment.”

 

Seunghwan Cho said, “‘Standing on ice for a long time’ is killing the global environment and the sea. When the sea is revived, you and I can all live well.” He said, “I am challenging to update the world record '3 hours and 10 minutes', which surpasses my own record, in the sense that taking good care of the earth's ecosystem is the path that people keep. ” he said.

 

Donghae Mayor Shim Gyu-eon said, “The world is experiencing the worst drought due to global warming.” “Everyone knows the seriousness of radioactive materials after the nuclear accident in Japan. 's performance has a special meaning."

 

Lee Chang-ho, chairman of the Korea-China Exchange Promotion Committee and author of Ahn Jung-geun-pyeong, said, “Together with Cho Seung-hwan, who is called a superhuman beyond the limits of human beings, we shared the seriousness of Japan’s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water discharge into the sea, a disaster that is worse than the corona virus. We ask for a strong deterrence, such as a civil movement response and international sanctions," he added.

 

On the other hand, the barefoot man Seung-hwan Jo is from Gwangyang-si, Jeollanam-do, and succeeded in the world's first Gwangyang-Imjingak 427km barefoot marathon, the world's first successful 10,000-year-old snow mountain Mt. He is called a self-approved superman by breaking the world record for long standing barefoot on the ice and donating 100 million won in prize money.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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