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진 “이낙연 후보님의 대승적 결단으로 민주정부 4기를 향한 길이 더 넓게 열렸다”

“4기 민주정부를 창출하는 대장정의 첫날 다시 신발 끈을 단단히 동여매겠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10/14 [10:29]

고용진 “이낙연 후보님의 대승적 결단으로 민주정부 4기를 향한 길이 더 넓게 열렸다”

“4기 민주정부를 창출하는 대장정의 첫날 다시 신발 끈을 단단히 동여매겠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10/14 [10:29]

▲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0대 대선 후보자 '원팀' 협약식에서 '정정당당 경선' 선서를 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추미애, 박용진, 이낙연, 정세균, 김두관, 이재명 후보. 2021.07.28.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3일 서면브리핑에서 “이낙연 후보님의 대승적 결단으로 민주정부 4기를 향한 길이 더 넓게 열렸다”고 밝혔다.

 

고용진 수석대변인은 “오늘(13일) 오후에 이낙연 후보께서 당무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하고, 대통령후보 경선결과를 수용하겠다고 발표했다”면서 “이낙연 후보님의 대승적 결단에 진심 어린 존경을 표한다”라며 “이낙연 후보를 헌신적으로 지지해 주셨던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고용진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은 오전에 이재명 후보와 상임고문단 간담회를 열어서 원로 분들의 경륜을 모았다”면서 “오후에는 당무위원회를 열어서 2시간 동안 진지한 토론 끝에 지금까지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와 최고위원회가 당규에 대해 결정한 내용을 추인했다”라며 “향후 당규의 애매한 부분을 더욱 명확하고 더욱 정밀하게 개정하기로 했다”며 “이견이 있다면 치열하게 논쟁한 후 합의를 이끌어 내는 것은 민주당의 자랑스러운 당풍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고용진 수석대변인은 “이낙연 후보께서 호소하셨듯이 민주당은 위기 앞에 서로를 포용하고, 그 힘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라면서 “이제는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할 때이다”라며 “민주정부 4기에 대한 염원은 모두가 같다”면서 “당원, 민주시민 누구도 배척되어서는 안된다”며 “우리가 단합할 때, 국민은 우리를 더 신뢰한다”고 밝혔다.

 

또한 고용진 수석대변인은 “이제 민주당은 이재명 당선인뿐 아니라 이낙연, 정세균, 추미애, 박용진, 김두관, 이광재, 최문순, 양승조 후보 모두 당의 단합과 대선 승리를 위해 더 단단한 원팀이 되었다”고 기대했다.

 

송영길 당대표는 “저와 민주당은 이 전 대표와 지지하신 분들의 국가에 대한 충성심, 변함없는 애당심, 민주정부 4기를 향한 염원을 잘 받들겠다”고 다짐했다.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오늘은 일치된 마음으로 4기 민주정부를 창출하는 대장정의 첫날이다”며 “다시 신발 끈을 단단히 동여매겠다”고 강조하며 밝혔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o Yong-jin "The road to the 4th term of the democratic government has been opened wider with Candidate Nak-yeon Lee's great victory"

“I will fasten my shoelaces again on the first day of the great campaign to create the fourth democratic government”

 

[Introduction to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In a written briefing on the 13th, Senior Spokesperson for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Yoh Yong-jin said, "With Candidate Nak-yeon Lee's great victory, the road to the 4th term of the democratic government has been opened wider."

 

"On the afternoon of the 13th, Candidate Nak-Yeon Lee announced that he would respect the decision of the Party Affairs Committee and accept the results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said Ko Yong-jin, senior spokesperson. I would also like to thank those who have devotedly supported Candidate Nak-yeon Lee,” he added.

 

"The Democratic Party held a meeting with candidate Lee Jae-myung in the morning to gather the experiences of the elders," said Ko Yong-jin, senior spokesperson. "We have decided to revise the ambiguous parts of the party rules more clearly and more precisely in the future," he said. did.

 

Next, Senior Spokesperson Koh Yong-jin said, “As Candidate Nak-yeon Lee appealed, the Democratic Party was able to embrace each other in the face of crisis and win with that power.” “Now is the time to consider and respect each other.” “No party member or democratic citizen should be rejected,” he said. “When we are united, the people trust us more.”

 

In addition, Senior Spokesperson Koh Yong-jin said, "Now, the Democratic Party, as well as Lee Jae-myung, Lee Nak-yeon, Jeong Se-kyun, Chu Mi-ae, Park Yong-jin, Kim Du-gwan, Lee Kwang-jae, Choi Moon-soon, and Yang Seung-jo have all become a stronger team for the unity of the party and victory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Song Young-gil, the party's leader, said, "I and the Democratic Party will live up to the loyalty of the former president and his supporters to the country, unchanging love for the nation, and the aspirations for the fourth term of the democratic government."

 

"Today is the first day of the grand campaign to create the fourth democratic government with a unified mind," said Ko Yong-jin, senior spokesperson for the ruling Democratic Party.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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