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희, “이만희 교주의 방역 방해에 대한 무죄선고 또 다른 혼란 초래하지 않기를”

“법원이 공동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상식적인 판결을 해줄 것”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11:35]

남영희, “이만희 교주의 방역 방해에 대한 무죄선고 또 다른 혼란 초래하지 않기를”

“법원이 공동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상식적인 판결을 해줄 것”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1/15 [11:35]

▲ 감염병예방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1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중부일보 제공) 2020.11.16.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남영희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14일 논평에서 “이만희 교주의 방역 방해에 대한 무죄 선고가 또 다른 혼란을 초래하지 않기 바란다”고 밝혔다.

 

남영희 상근부대변인은 “어제 방역 방해 혐의 등으로 기소된 신천지 이만희 교주에 대해 일부 무죄가 선고되었다”고 덧붙였다.

 

남 상근부대변인은 “지난해 2월 대구 신천지 대구교회 31번 확진자 시작으로 연관 코로나19 확진자만 5,213명이 발생한 바 있다”면서 “대한민국을 코로나19 공포로 몰아넣은 사건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 상근부대변인은 “이후 신천지 교회는 교인명단 누락, 지연 등의 방역 비협조로 국가를 혼란에 빠뜨렸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희 교주에 대한 무죄 선고를 내린 재판부의 판단은 국민 상식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것”이라고 꼬집었다.

 

또한 남 상근부대변인은 “재판부의 이번 판결이 감염병으로부터 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방역당국의 긴급한 임무 수행을 방해할까 우려스럽다”라며 “아울러 제2의 신천지 교회, 제3의 BTJ열방센터 사태 책임자에게 면죄부를 주어 국민을 불안케 하지 않을까 심히 걱정스럽다”고 밝혔다.

 

남영희 상근부대변인은 “법원이 공동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상식적인 판결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Nam Young-hee, "Lee Man-hee's acquittal for interfering with quarantine, I hope not to cause another confusion"

 

“The court will give a commonsense ruling that puts community safety first.”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In a commentary on the 14th, Nam Young-hee,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I hope that the acquittal of the church leader Man-hee Lee for obstructing quarantine does not cause another confusion."

 

A full-time spokesman Nam Young-hee added, "Some of the innocences were convicted of Shepherd Lee Man-hee, Shincheonji, who was indicted yesterday for obstructing quarantine."

 

A full-time spokesman Nam explained, “It was an incident that drove Korea into fear of Corona 19, starting with the 31st confirmed case of Shincheonji Daegu Church in Daegu last February, and only 5,213 corona 19 confirmed cases.”

 

Next, a full-time spokesman Nam said, “Since then, the Shincheonji Church has confused the country with non-cooperation against quarantine such as omissions and delays in the list of members. Will”.

 

In addition, a full-time spokesman Nam said, “I am concerned that this judgment by the court will hinder the quarantine authorities from carrying out the urgent task of protecting the community from infectious diseases.” “I am very worried that it will make the people uneasy.”

 

Full-time spokesman Nam Young-hee said he expects the court to make a common-sense ruling that puts the safety of the community first.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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