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강기윤 의원 조직폭력배 유착과 불법투기 사건 더 이상 방치말고 즉시 수사해야”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의 조직폭력배 커넥션에서 이언주 후보의 눈물을 봅니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2/05 [10:59]

박성현, “강기윤 의원 조직폭력배 유착과 불법투기 사건 더 이상 방치말고 즉시 수사해야”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의 조직폭력배 커넥션에서 이언주 후보의 눈물을 봅니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2/05 [10:59]

▲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등에 대한 종합국정감사에서 질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10.22.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박성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4일 논평에서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의 조직폭력배 커넥션에서 이언주 후보의 눈물을 봅니다”라고 밝혔다.

 

박성현 상근부대변인은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의 불법과 투기 의혹이 연일 터지고 있는데 국민의힘은 아무런 말이 없다”면서 “박덕흠, 전봉민 의원에게 그랬듯이 강기윤 의원까지 적당히 눈치보다가 기껏 탈당 정도로 꼬리 자르기 하겠다는 말입니까?”라고 날을 세웠다.

 

박 상근부대변인은 “국민의힘의 이런 태도는 보수 기득권 정당이 얼마나 부정부패에 무감각한 것인지 웅변하는 것”이라며 “그러니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나온 국민의힘 이언주 후보가 눈물로 증언한 국민의힘 후보들의 부패 기득권 커넥션과 불법 정치자금이 생각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 상근부대변인은 “국민의힘이 언제까지 이 문제들에 침묵할 수 있는지 지켜보겠다”라면서 “강기윤 의원이 사실상 경영하고 있는 가족 회사 일진단조는 항만관련 업체만 들어 올 수 있는 진해항 터를 매입하고 또 그 일부를 전매해서 30억대의 시세차익을 얻었다”고 꼬집었다.

 

자동차 부품업체가 살 수 없는 땅을 사고 되팔아 큰 돈을 번 강기윤 의원은 “모르고 샀다”는 주장을 한다면서, 이에  박 상근부대변인은 “용도가 엄격히 정해진 진해항 터를 진해시와 매도인, 개발업자와 무관하게 본인만 모르고 살 수 있는 것입니까?”라며 “더구나 강기윤 의원은 경상남도 도시계획위원으로 활동했다”며 “이런 말 같지도 않은 변명으로 모르쇠 하는 사람이 과연 국회의원의 자격이 있는지 국민들은 묻고 있다”고 밝혔다.

 

연일 이어지는 후속 보도에 의하면, 이 땅을 함께 산 부동산 개발업체 대표는 진해 조직폭력배 두목으로 확인됐다면서, 박 상근부대변인은 “강기윤 의원은 조직폭력배 두목과는 지인관계라고 한다”고도 했다.

 

이에 대해 박 상근부대변인은 “점입가경이고 갈수록 태산이다”면서 “조직폭력배 두목과 함께 땅을 사고, 또 땅의 일부를 조직폭력배 두목에게 팔고, 일진단조의 땅을 다른 사람들에게 파는데도 이 조직폭력배 두목이 주선하고 거래 흥정까지 한다고 한다”라며 “경제적 공동체인가요? 강기윤 의원과 조직폭력배 두목, 보통 사이가 아닌 것은 누가 봐도 명확하다”고 보고있다.

 

특히 박 상근부대변인은 “셀프세금절감법, 가족회사 일감 몰아주기, 30억 시세차익에 이어 조직폭력배 유착까지 나왔다”면서 “또 어떤 의혹이 나올지 두렵다”라며 “강기윤 의원은 더 이상 모르쇠로 넘어갈 수 없다는 점을 직시해야 한다”며 “국민들께 사과하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하십시오”라고 촉구했다.

 

박성현 상근부대변인은 “도대체 창원시 진해항 어두운 뒷골목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지역의 국회의원과 그의 회사, 그리고 폭력조직의 커넥션이 어떤 것인지, 또 다른 불법과 비위가 어떤 복마전에 숨어있는 것인지, 낱낱이 밝혀야 한다”라며 “수사 당국은 강기윤 의원 조직폭력배 유착과 불법 투기 사건을 더 이상 방치하지 말고 즉시 수사해야 한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eong-Hyun Park, "Rep. Gang Ki-yoon should investigate the case of gangs and illegal dumping without leaving any more."

 

“I see Candidate Eon-ju Lee’s tears at the connection of the Gang Ki-yoon, Rep.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In a commentary on the 4th, Seong-Hyun Park,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I see Candidate Eon-ju Lee's tears at the gang connection of Rep. Kang Ki-yoon."

 

Full-time spokesman Park Seong-hyun said, “There are suspicions about the illegality and speculation of Rep. Kang Ki-yoon, the power of the people, and the power of the people is silent. ?"

 

Deputy Spokesman Park said, "This attitude of the people's power is a eloquence as to how insensitive the conservative vested party is to corruption." He added, “We have no choice but to think of the corruption vested interests connection and illegal political funds.”

 

“I will see how long the power of the people can remain silent on these issues,” said Park, a deputy spokesman. “Iljin Forging, a family company that is actually managed by Rep. Kang Ki-yoon, bought the Jinhae Port site where only port-related companies can enter. By reselling a part of it, we gained a market margin of 3 billion units.”

 

Rep. Kang Ki-yoon, who made a lot of money by buying and selling land that an auto parts maker could not buy, argued that "I bought it without knowing it," said a spokesman for Park, who said, "The site of Jinhae Port, which has a strict use, is unrelated to Jinhae City, the seller, and Can I live without knowing it?” He said, “In addition, Rep. Kang Ki-yoon worked as a member of the Gyeongsangnam-do city planning committee.” “The people are asking if a person who does not know with such an unfamiliar excuse is indeed qualified 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According to follow-up reports from day to day, the representative of the real estate developer who bought the land was identified as the leader of the Jinhae gangster, and a full-time spokesman for Park Ki-yoon said, "Rep. Kang Ki-yoon has an acquaintance with the gang leader."

 

Regarding this, Vice Deputy Spokesman Park said, “It's going to happen and it's becoming more and more difficult.” “I bought the land with the gang leader and sold some of the land to the gang leader and sold the gang’s land to others. "Is it an economic community?" It is clear from anyone who sees that it is not usually between Rep. Kang Ki-yoon and the boss of the gangster gang.”

 

Particularly, a full-time spokesman Park said, “The self-tax reduction law, the family company's work has been driven away, and the 3 billion market gains followed by gang gangs came out.” He added, “I am afraid of what kind of suspicion will come out.” We have to face the point,” he urged, “Apologize to the people and resign 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Full-time spokesman Park Seong-hyun said, “What is going on in the dark back alley of Jinhae Port in Changwon-si, what is the connection between local lawmakers, his company, and gangs? “The investigating authorities should immediately investigate the incidents of gangster gangs and illegal dumping of Congressman Gi-yoon Kang,” he said.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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