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국민의 질책은 쓴 약, 국정전반 돌아보며 새 출발의 전기로 삼을 것”

“국민의 평가는 어제 성과 아닌 오늘의 문제와 미래 과제, 정부 무거운 책임감과 비상한 각오로 임해달라”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4/20 [10:14]

문재인 대통령 “국민의 질책은 쓴 약, 국정전반 돌아보며 새 출발의 전기로 삼을 것”

“국민의 평가는 어제 성과 아닌 오늘의 문제와 미래 과제, 정부 무거운 책임감과 비상한 각오로 임해달라”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4/20 [10:14]

▲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19일) “국민의 질책을 쓴 약으로 여기고, 국정 전반을 돌아보며 새 출발의 전기로 삼겠다”며 “지금까지의 성과는 더욱 발전시키고, 부족한 것은 채우고 고치겠다”고 말했다.  © <사진제공=청와대>




-방역, 부동산 관련 “선거로 단체장이 바뀌 지자체와 특별한 협력체제 구축해달라”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19일) “국민의 질책을 쓴 약으로 여기고, 국정 전반을 돌아보며 새 출발의 전기로 삼겠다”며 “지금까지의 성과는 더욱 발전시키고, 부족한 것은 채우고 고치겠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우리 정부 임기 마지막 날까지, 흔들림 없이 국민과 역사가 부여한 책무를 다하자는 다짐을 새롭게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방역상황은 여전히 안심하기 어렵고 집단 면역까지 난관이 많다”며 “경제는 고용상황이 나아지며 회복기로 들어섰지만 국민이 온기를 느끼는 데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최고의 민생과제인 주거안정도 남은 어려운 숙제”라고 덧붙였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은 “선거로 단체장이 바뀌 지자체와도 특별한 협력 체제를 구축해 달라”며 “특히 아슬아슬한 방역관리에 허점이 생기거나 부동산 시장이 다시 불안한 상황이 되지 않도록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충분히 소통하고 협력해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에서 정부와 기업, 기업과 기업간 협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해졌다”며 “정부는 기업과 소통과 지원을 더욱 확대해달라”고 요청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의 평가는 어제의 성과가 아니라 오늘의 문제와 내일의 과제에 맞추어져 있다”며 “정부는 무엇이 문제이고 과제인지 냉정하게 직시하고, 무거운 책임감과 비상한 각오로 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resident Moon Jae-in “The people's reprimands are bitter drugs, and we will use it as a turning point for a new start by looking back on the entire state administration.”

“The public's evaluation is not with yesterday's achievements, but with today's problems and future tasks, the government's heavy sense of responsibility and extraordinary determination.”

 

-For quarantine and real estate, "Please establish a special cooperation system with the local government to change the head of the group by election"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President Moon Jae-in today (19th) “I will consider the people's reprimands as a bitter medicine, and take a look at the general government as a starting point for a new start.” , I will fill and fix what is lacking."

 

President Moon Jae-in said, "Until the last day of our government's term of office, we will renew our commitment to fulfill the responsibilities imposed by the people and history," at the meeting of the chief advisors held at the Blue House.

 

President Moon Jae-in said, "The quarantine situation is still difficult to be relieved, and there are many difficulties even with collective immunity. The economy has entered a recovery phase with better employment conditions, but more efforts are needed for the people to feel the warmth." Together, he added, "a difficult homework that remains with the best public welfare task, housing stability."

 

In addition, President Moon Jae-in said, “Please establish a special cooperation system with local governments that change the head of the group by election.” Don't do it," he stressed.

 

Earlier, President Moon Jae-in said, “With the fierce competition to preoccupy the global market, cooperation between the government and companies, and between companies and companies is more urgent than ever,” he said. “The government asks us to further expand communication and support with companies.”

 

President Moon Jae-in said, "The public's evaluation is not based on yesterday's achievements, but on today's problems and tomorrow's tasks." Emphasized.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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