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코나 N’ 세계 최초 공개

고성능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4/27 [17:03]

현대자동차, ‘코나 N’ 세계 최초 공개

고성능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4/27 [17:03]

▲ 현대자동차가 공개한 코나 N  © 사건의내막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현대자동차는 27일 온라인을 통해 ‘현대 N Day’ 행사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코나 N’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코나 N은 현대차의 첫 번째 고성능 SUV 모델로 기존 N 브랜드 라인업에 SUV의 실용성을 갖춘 모델을 더함으로써 고성능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 연구개발본부장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N은 현대자동차 고성능 기술을 통해 양산차의 성능을 견인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성능을 원하는 고객의 요구에 발맞춰 끊임없이 도전하고 발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 최초의 고성능 SUV, 마치 핫해치를 연상시키는 민첩한 움직임 구현

현대차는 코나 N에 2.0 ℓ 터보 GDI 엔진을 장착했다. 기존 대비 지름이 5mm 증대된 52mm의 터빈 휠과 2.5㎟만큼 면적이 증대된 12.5㎟의 터빈 유로를 적용하고 실린더 블록의 형상 및 재질 개선 등을 통해 엔진의 성능과 내구성을 동시에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엔진들은 약 6000rpm에서 최대출력에 도달했던 것에 반해 코나 N의 엔진은 약 5500rpm부터 최대출력을 유지해주는 플랫 파워 특성을 현대차 최초로 적용했다. 이로 인해 가속 구간에서 코나 N의 잠재력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코나 N은 성능이 향상된 엔진과 8단 습식 DCT(듀얼 클러치 변속기)의 적용으로 벨로스터 N 대비 5마력에 4kgf·m만큼 성능이 향상된 최고출력 280마력(ps), 최대토크 40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일시적으로 터보 부스트압을 높여 출력을 향상해주는 N 그린 쉬프트(NGS)를 작동하면 최대 290마력까지도 출력을 올릴 수 있다. 이로써 240km/h의 최고속도와 함께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5.5초 만에 주파할 수 있다(런치 컨트롤 작동 기준).

여기에 N 전용 19인치 초경량 단조 휠을 선택하면 주조 휠 대비 대당 12kg의 중량을 추가로 절감할 수 있다. 이는 차량의 현가장치 아래에 위치한 부품들의 무게를 의미하는 현가하질량(Unsprung mass) 감소로 이어져 타이어의 노면 접지력을 높이고, 더욱 안락하면서도 동시에 민첩한 거동을 가능케 한다. 이에 더불어 피렐리 초고성능(UHP) 타이어인 ‘P 제로’를 장착해 코나 N의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코나 N은 전자식 차동제한 장치(e-LSD)를 적용해 급격한 코너링에서도 구동륜에 최적의 토크를 배분함으로써 언더스티어를 억제하고 예리하게 커브 길을 공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N 모델의 3대 DNA 중 하나인 ‘코너링 악동’ 면모를 강조하는 요소로, 코나 N의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완성한다. 이와 함께 고성능 특화 기능인 △N 그린 쉬프트(NGS) △N 파워 쉬프트(NPS) △N 트랙 센스 쉬프트(NTS) △능동 가변 배기 시스템 △런치 컨트롤 등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해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했다.

현대차는 코나 N의 고성능 특화 사양들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기존 코나 대비 용접 점을 36포인트 추가하고 터널 스테이와 스트럿 링 등 차체 강성보강 구조물을 적용해 차량의 강성을 증대시킴으로써 강력한 주행성능에 균형을 더했다.

대구경 브레이크 시스템과 고성능 마찰재가 적용된 패드로 강력한 주행성능만큼 안전한 제동력을 구현했으며, 공력을 활용한 브레이크 냉각 장치와 너클 냉각 홀 적용으로 반복되는 제동 상황에서도 꾸준한 제동성능을 유지해준다.

특히 SUV인 코나 N은 세단과 해치백보다 무게중심이 높은 단점을 보완하고자 한국의 남양연구소와 독일의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서스펜션 설정을 조율했다. 이를 통해 SUV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최적화를 이뤄내 승차감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간 절묘한 조화를 이뤄냈다.

컴퓨터 게임을 연상하는 N 전용 그래픽 인터페이스 탑재

코나 N 적용된 10인치 디스플레이와 헤드 업 디스플레이(HUD)에는 N 전용 그래픽 인터페이스가 탑재돼 마치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며 운전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코나 N의 계기반은 기존 RPM과 속도계 2 서클로 이뤄진 통상적인 디자인에서 탈피해 △RPM △속도계 △기어 단수 △변속 표시등을 동시에 표현해주는 1 서클 디자인도 함께 제공한다. 계기반의 남은 공간에서는 △유온 △냉각 수온 △토크 △터보압 등의 고성능 특화 정보들을 표시해주며 운전자들은 이를 통해 차량의 섬세한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고성능 특화 정보는 헤드 업 디스플레이에도 동시에 투영돼 역동적인 주행상황에서도 운전자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코나 N을 선택하는 고객 특성을 고려해 고성능 전용 인포테인먼트 기능도 새롭게 추가했다.

레이스 트랙을 한 바퀴 주행할 때 걸리는 시간을 기록해주는 ‘랩 타임 측정 장치’와 서킷에서 운전자의 동선을 추적해 기록해주는 ‘N 트랙 맵(N Track Map)’ 기능을 탑재해 레이스를 위한 전문 장비 없이도 운전자가 자신감 있게 레이스 트랙을 공략할 수 있도록 했다.

고성능 전용 사양 외에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도 적용했다.

현대차는 코나 N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유지보조(LFA)를 기본 적용함과 동시에 N 모델 최초로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top & Go 미포함) 등을 적용함으로써 일상적인 주행에서의 안전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역동적인 성능에 걸맞은 스포티한 내·외장 디자인

코나 N의 전면부는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하는 N 로고가 부착된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함께 다크 크롬 현대 로고를 적용해 N 모델만의 강렬한 인상을 갖췄다.

또한 전투기의 엔진 흡입구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적용된 전방 범퍼의 공기 흡입구(에어 인테이크)는 코나의 낮고 넓은 자세를 더욱 강조함과 동시에 고속주행 시 더욱 안정적인 엔진 냉각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측면부에는 기본차 대비 사이즈가 증대된 N 전용 퍼포먼스 휠과 235/40R19의 UHP 타이어가 바디 컬러 클래딩과 함께 코나의 공격적인 자세를 극대화해준다. 특히 바디 컬러 클래딩은 코나 N의 역동적인 비율과 넘치는 볼륨감을 한껏 강조해준다.

코나 N은 공기역학을 고려해 설계된 △프론트 립 스포일러 △더블 윙타입 리어 스포일러 △사이드 실 몰딩은 코나 N의 레이스 트랙 주행능력을 시각적으로 나타내 줄 뿐 아니라 다운포스를 강화해 접지력을 향상하고 고속 안정성을 높여준다. 아울러 더블 윙타입 리어 스포일러에 부착된 N 전용 삼각형 보조 제동등은 고성능만의 역동적인 감성을 한껏 돋워낸다.

새로 개발된 N 전용 컬러인 ‘소닉 블루’는 SUV 모델 전용으로 개발돼 기존 N 모델을 대표하는 ‘퍼포먼스 블루’와 함께 고성능 SUV를 상징할 색상이다. 이는 N의 또 다른 상징인 액티브 레드 컬러 포인트와 어우러져 도로 위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나 N의 실내는 N 전용 디테일 요소들을 반영해 최적의 운전 환경을 조성했다.

N 전용 퍼포먼스 블루 색상의 포인트가 적용된 △N 전용 시트 △스티어링 휠 △기어 노브 △핸드 브레이크 등이 적용돼 N 브랜드의 감성을 살려냈고 △메탈 페달은 코나 N의 스포티한 감성을 더해준다.

특히 스웨이드 소재와 시트 측면 지지를 위한 사이드 볼스터가 적용된 N 전용 시트는 역동적인 운전환경에서도 운전자를 안정감 있게 잡아준다.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Never just drive’와 함께 N 브랜드 전략과 비전 공표

이날 행사에서는 코나 N 공개와 함께 N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네버 저스트 드라이브(Never just drive)’를 소개했다.

현대차는 N 브랜드 필름을 통해 드라이빙의 매 순간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표현함과 동시에 전기·수소연료 등 점차 다변화되는 자동차의 동력원에도 변치 않는 운전의 즐거움을 지속해서 추구하겠다는 N 브랜드의 철학을 설명했다.

현대차는 WRC(World Rally Championship)와 같은 세계 최정상 모터스포츠 무대를 통해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고성능 브랜드 N을 론칭한 후, 2017년 i30 N, 2018년 벨로스터 N에 이어 27일 공개한 코나 N까지 고성능 N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장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N 브랜드는 △WRC △TCR 대회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 △피렐리 월드 챌린지 등 전 세계 각지의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자동차 매니아를 포함한 각국의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오고 있다.

현대차 고객경험 본부장 토마스 쉬미에라 부사장은 “N은 2015년 공개한 고성능 수소연료 전기 콘셉트카인 2025 비전 GT를 기점으로 지속 가능한 퍼포먼스의 비전 실현을 목표로 발전해왔고 전기나 수소연료 혹은 두 기술이 융합된 고성능도 검토 중”이라며 “움직이는 연구소(Rolling Lab) 개념인 RM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고성능 기술을 지속해서 연마하고 미래 고성능 전동화 시장을 선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Hyundai Motor Company unveils'Kona N'for the first time in the world

 

Expected to broaden choices for customers seeking high performance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Hyundai Motor Company held a “Hyundai N Day” event online on the 27th and unveiled “Kona N” for the first time in the world.

 

Kona N is Hyundai Motor's first high-performance SUV model, and is expected to expand the range of choices for customers seeking high performance by adding a model with the practicality of an SUV to the existing N brand lineup.

 

Albert Beerman, President of Hyundai Motors R&D Division, said, "N is driving the performance of mass-produced cars through Hyundai Motor's high-performance technology. We will continue to challenge and develop in line with the needs of customers who want high performance in the future."

 

Hyundai Motor's first high-performance SUV, agile movement reminiscent of a hot hatch

 

Hyundai Motor Company has equipped the Kona N with a 2.0 liter turbo GDI engine. It is characterized by applying a 52mm turbine wheel with a diameter of 5mm increased compared to the previous one and a turbine flow path of 12.5㎟ with an area increased by 2.5㎟ and improving the engine's performance and durability at the same time by improving the shape and material of the cylinder block.

 

In addition, while the existing engines reached their maximum output at about 6000rpm, the Kona N engine applied the flat power characteristic, which maintains the maximum output from about 5500rpm, for the first time by Hyundai Motor Company. This allowed the Kona N's potential to be widely utilized in the acceleration zone.

 

The Kona N is powered by an improved engine and an 8-speed wet DCT (dual clutch transmission) with a maximum output of 280 hp (ps) and a maximum torque of 40 kgf m, which is 5 horsepower and 4 kgf m, compared to the Veloster N. It is equipped with the N Green Shift (NGS), which temporarily increases the turbo boost pressure to increase the output, and can increase the output to a maximum of 290 horsepower. With this, it can travel from a standstill to 100 km/h in just 5.5 seconds with a top speed of 240 km/h (based on launch control operation).

 

In addition, if you select the N-only 19-inch ultra-lightweight forged wheel, you can further reduce the weight of 12 kg per unit compared to the cast wheel. This leads to a reduction in the unsprung mass, which means the weight of the parts located under the vehicle's suspension, thereby increasing the tire's grip on the road surface, enabling a more comfortable and at the same time agile behavior. In addition, Pirelli ultra-high performance (UHP) tires, “P Zero,” were installed so that you can fully enjoy the dynamic driving performance of the Kona N.

 

In addition, Kona N uses an electronic differential limiting device (e-LSD) to allocate optimal torque to the driving wheels even in sharp cornering, thereby suppressing understeer and enabling sharp curves. This is an element that emphasizes the'cornering bad boy' aspect, one of the three DNAs of the N model, and completes the dynamic driving performance of the Kona N. In addition, high-performance specialized functions such as △N Green Shift (NGS) △N Power Shift (NPS) △N Track Sense Shift (NTS) △Active Variable Exhaust System △Launch Control were applied as standard specifications to maximize driving pleasure.

 

Hyundai Motor Company added 36 points of welding points compared to the existing Kona to fully utilize the high-performance specialized specifications of the Kona N, and added a balance to strong driving performance by increasing the rigidity of the vehicle by applying a body stiffness reinforcement structure such as tunnel stays and strut rings.

 

The large-diameter brake system and pads with high-performance friction materials realize safe braking power as well as strong driving performance, and the brake cooling system using aerodynamic power and the application of knuckle cooling holes maintain steady braking performance even in repeated braking situations.

 

In particular, in order to compensate for the disadvantage of the SUV's Kona N, which has a higher center of gravity than the sedan and hatchback, the suspension settings were tuned through numerous tests at the Namyang Research Center in Korea and the Nurburgring Circuit in Germany. Through this, while maintaining the strengths of the SUV, it has been optimized to achieve an exquisite balance between ride comfort and dynamic driving performance.

 

N-dedicated graphic interface reminiscent of computer games

 

The 10-inch display and head-up display (HUD) applied to the Kona N are equipped with a dedicated N graphic interface, giving the feeling of playing a game and enhancing the fun of driving.

 

Kona N's dashboard breaks away from the conventional design consisting of two circles of RPM and speedometer, and also provides a one-circle design that simultaneously expresses △RPM △speedometer △number of gears △shift indicator. In the remaining space of the dashboard, high-performance specialized information such as △oil temperature △cooling water temperature △torque △turbo pressure is displayed, and drivers can directly check the delicate changes of the vehicle through this.

 

This high-performance specialized information is projected on the head-up display at the same time, allowing the driver to check the information without losing concentration even in dynamic driving situations.

 

In consideration of the characteristics of customers who choose Kona N, a high-performance dedicated infotainment function has also been newly added.

 

It is equipped with a'lap time measuring device' that records the time it takes to travel on a race track and a'N Track Map' function that tracks and records the driver's movement on the circuit, even without specialized equipment for the race. It allows the driver to confidently hit the race track.

 

In addition to the high-performance specification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 were also applied.

 

Hyundai Motor Company applied △Front Collision Prevention Assistance (FCA) △ Lane Departure Prevention Assistance (LKA) △ Lane Maintenance Assistance (LFA) to the Kona N, and is the first N model to apply △ Rear Collision Prevention Assistance (BCA) △ Rear Cross Collision Prevention assistance (RCCA) △ Smart cruise control (SCC, Stop & Go not included) was applied, so safety in everyday driving was not neglected.

 

Sporty interior and exterior design for dynamic performance

 

The front part of the Kona N has an exclusive radiator grill with the N logo, which emphasizes the high-performance image, and a dark chrome Hyundai logo, giving the N model a strong impression.

 

In addition, the air intake (air intake) of the front bumper, applied inspired by the shape of the engine intake of a fighter, further emphasizes the low and wide posture of the Kona, while helping to achieve more stable engine cooling when driving at high speeds.

 

On the side, N-dedicated performance wheels, which have an increased size compared to the basic car, and UHP tires of 235/40R19 maximize Kona's aggressive posture along with body color cladding. In particular, the body color cladding emphasizes the dynamic proportions and overflowing volume of Kona N.

 

The Kona N is designed with aerodynamics in mind: △Front lip spoiler △Double wing type rear spoiler △Side sill molding not only visually shows the race track driving capability of the Kona N, but also enhances downforce to improve grip and increase high-speed stability. give. In addition, the N-dedicated triangular auxiliary brake light attached to the double wing type rear spoiler enhances the dynamic sensibility of high performance.

 

'Sonic Blue', a newly developed N-only color, was developed exclusively for SUV models, and is a color that will symbolize high-performance SUVs along with'Performance Blue' representing the existing N model. This is expected to radiate a strong presence on the road in harmony with the active red color point, another symbol of N.

 

The interior of the Kona N reflects N-specific detail elements to create an optimal driving environment.

 

△N-dedicated seat with N-dedicated performance blue color points △steering wheel △gear knob △hand brake, etc. are applied to bring out the sensibility of the N brand, and △metal pedal adds to the sporty sensibility of Kona N.

 

In particular, the N-only seat with suede material and side bolsters for seat side support holds the driver with a sense of stability even in a dynamic driving environment.

 

Announced the N brand strategy and vision with the new brand slogan'Never just drive'

 

At this event, along with the release of Kona N, N's new brand slogan “Never just drive” was introduced.

 

Hyundai Motor Company explained the philosophy of the N brand to express the joy that can be felt in every moment of driving through the N brand film, and to continue to pursue the unchanging enjoyment of driving despite the increasingly diversifying power sources of automobiles such as electric and hydrogen fuels.

 

Hyundai Motor Company launched the high-performance brand N, based on the technology accumulated through the world's top motorsports stages such as the World Rally Championship (WRC), and then launched the i30 N in 2017, the Veloster N in 2018, and the Kona N, which was unveiled on the 27th. The high-performance N lineup is continuously expanding.

 

At the same time, the N brand has been attracting great response to customers from around the world, including car enthusiasts, by raising the championship cups in motor sports all over the world such as △WRC △TCR competition △Nurburgring 24-hour endurance race △Pirelli World Challenge.

 

“N has developed with the goal of realizing a vision of sustainable performance starting with the 2025 Vision GT, a high-performance hydrogen-fuel electric concept car that was unveiled in 2015,” said Thomas Shimiera, vice president of Hyundai Motor's customer experience division. Also under review,” he said. “By actively utilizing the RM project, a concept of a rolling lab, we will continue to hone high-performance technologies and lead the future high-performance electrification market.”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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