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건모 “세상에 이런 천인공노할 일이, 허위 수당 신청하지 않는다고 공무원이 왕따?”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면적인 서울시 공무원 재배치 인사교류를 시행하라”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4/29 [15:34]

양건모 “세상에 이런 천인공노할 일이, 허위 수당 신청하지 않는다고 공무원이 왕따?”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면적인 서울시 공무원 재배치 인사교류를 시행하라”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4/29 [15:34]

▲ 민생당 양건모 대변인     ©<사진제공=민생당>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양건모 민생당 대변인은 28일 논평에서 “세상에 이런 천인공노할 일이, 허위 수당 신청하지 않는다고 공무원이 왕따?”라고 밝혔다.

 

양건모 대변인은 “백화점이나 식당에서 갑질, 괴롭힘 말은 들었지만, N 지역 구청 공무원들이 신입사원인 A 씨에게‘하지도 않은 허위 수당 신청을 자신들처럼 따라하지 않는다'라며, 왕따를 시키는 천인공노할 일이 발생했다”면서“청렴도와 부패정도가 OECD 최저 수준이라고 하지만, 해도 너무했지, 어떻게 국민의 세금을 받는 공무원 조직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라고 덧붙였다.

 

이어 양건모 대변인은 허위 수당을 신청하지 않는 A 씨에게 해당 부서 공무원들은 "돈 소중한지 모르는구나"라며 이상한 사람처럼 왕따시켰고, 인사팀장은 "정규 임용을 하지 않을 수 있다"라며 비정상적인 갑질 행동을 했다. A 씨는 정신과 병원에 다니면서 국민권익위원회와 서울시에 신고하였고 인사교류에서 다른 공공기관으로 발령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양건모 대변인은 “코로나19 경제위기로 죽고 싶을 만큼 힘든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공무원들이 자신들의 월급을 10~20% 감축하여 위기를 함께 극복하려고 해도 시원치 않을 상황에서, 허위로 수당을 청구하는 불법행위를 하면서 자신들에게 동참하지 않는 직원들을 괴롭혔다니 말이 되는 일인가?”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양건모 대변인은 “해당 구청의 경우 부서도 인사팀도 한통속이니 자체적으로 비리 척결을 기대하기는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양건모 민생당 대변인은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면적인 서울시 공무원 재배치 인사교류를 시행하라”면서 “다시는 이런 불법적인 비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감시제도를 서울시민에게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Yang Gun-mo “Government officials bullied you for not applying for false allowances for this kind of hard work in the world?”

“Seoul Mayor Oh Se-hoon should conduct a full-scale exchange of personnel for relocating Seoul officials”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In a commentary on the 28th, a spokesman for the People's Saenggung Party, Yang Gun-mo, said, "Going to the world for this kind of hard work, public officials are bullied because they do not apply for false payments?"

 

Spokesman Yang Kun-mo said, “I heard bullying and harassment at a department store or restaurant, but public officials from district offices in N district said to a new employee,'I do not follow the application for false payments that I did not do', and there was an incident of bullying. “It is said that the level of integrity and corruption is the lowest in the OECD, but it was too much. How could this happen in the public officials' organizations that receive public tax?”

 

Next, spokesman Yang Gun-mo bullied Mr. A, who does not apply for false payments, saying, "I don't know if money is precious", and the head of the HR team said, "You may not be hired regularly." . Mr. A explained that while attending a psychiatric hospital, he reported to the National Rights Commission and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and that he was appointed to another public institution in the personnel exchange.

 

Spokesman Yang Kun-mo said, “There are not one or two people who are hard enough to want to die from the Corona 19 economic crisis. Does it make sense to harass employees who do not join them by doing illegal acts of falsely claiming allowances?”

 

In addition, spokesman Yang Gun-mo pointed out, "In the case of the ward office, the department and personnel team are in the same place, so it is impossible to expect to eliminate corruption on its own."

 

"Seoul Mayor Oh Se-hoon, a spokesman for the Minsaeng Party, urged Seoul to provide a thorough surveillance system to prevent such illegal irregularities from occurring again," said Seoul Mayor Oh Se-hoon.

 

penfree1@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스타화보
배우 유진, 흑화한 오윤희 강렬 눈빛 '걸크러시 뿜뿜' 화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