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빈 “백신 접종 기피, 천만분의 1의 확률을 가진 백신 부작용보다 무섭다”

“코로나 이전의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 신뢰가 중요”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5/04 [11:25]

이용빈 “백신 접종 기피, 천만분의 1의 확률을 가진 백신 부작용보다 무섭다”

“코로나 이전의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 신뢰가 중요”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5/04 [11:25]

▲ 4일 0시 기준 6만6920명이 신규 1차 접종을 받아 누적 346만6908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예방접종 후 이상 반응으로 의심 신고된 사례는 858건 늘어 총 1만7485건이다. 신고율은 1~2차 접종자 총합 대비 0.47%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오늘 4일 서면브리핑에서 “백신 접종 기피, 천만분의 1의 확률을 가진 백신 부작용보다 무섭다”고 밝혔다.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근거 없는 백신 공포 조성이나, 접종 기피는 자제되어야 한다”면서 “국가적 위기 상황을 극복해 나가기 위해서는 정부의 방역조치를 신뢰하고 협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용빈 대변인은 “국민의힘은 마치 백신 공급 대란이 일어난 것처럼, 연일 백신 불안감을 조장하고 있다”라면서 “불안감 조성은 코로나19 극복과 민생회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방해만 될 뿐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용빈 대변인은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야당은 소모적인 백신 정쟁을 멈추고 협력에 집중해야 한다”면서 “현재 백신은 주기적으로 안정적인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고 접종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물량과 시기에 맞게 1차 접종과 2차 접종을 전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이용빈 대변인은 “접종율이 70%를 넘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은 백신 접종을 시작한 2월과 3월 사이 확진자가 지난해 12월에 비해 85%나 감소했고, 사망자 역시 지난해 12월 172명에서 지난 3월에는 3명으로 크게 감소했다”면서 “정부는 우리나라 인구 두배 분량의 백신을 이미 확보했고, 지난달 접종 속도를 내 원래 목표량보다 10% 이상 초과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이용빈 대변인은 “코로나 이전의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 신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근거 없는 백신 접종 기피가 천만분의 1의 확률을 가진 백신 부작용보다 더 위험하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Lee Yong-bin “Avoiding vaccination, it is scarier than vaccine side effects with a probability of one in ten million”

 

“To restore the pre-corona routine, compliance with quarantine regulations and trust in vaccines are important”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Lee Yong-bin,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in a written briefing on the 4th, "It is scarier than the vaccine side effects, which have a probability of avoiding vaccination, with a probability of one in ten million."

 

Lee Yong-bin,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added, "It is important to trust and cooperate with the government's quarantine measures in order to overcome the national crisis situation."

 

Spokesman Lee Yong-bin said, “The power of the people is encouraging anxiety about vaccines every day, as if there was a disruption in the supply of vaccines.

 

Spokesman Lee Yong-bin said, “Even in order to protect the health and life of the people from Corona 19 infection, the opposition party must stop the exhaustive vaccine struggle and focus on cooperation. He said, "We are strategically conducting the 1st and 2nd vaccinations according to the quantity and timing."

 

In particular, spokeswoman Lee Yong-bin said, “In nursing hospitals and nursing facilities with vaccination rates exceeding 70%, the number of confirmed cases decreased by 85% compared to last December, and the number of deaths also fell from 172 in December last year between February and March when vaccination began. In March, it decreased significantly to 3," he said. "The government has already secured a vaccine that is twice as large as the population of Korea, and last month the vaccination rate exceeded my original target by more than 10%."

 

 

Spokesman Lee Yong-bin emphasized, "To restore the pre-corona routine, compliance with quarantine regulations and vaccine trust are important."

 

In addition, Lee Yong-bin,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Avoidance of vaccination without evidence is more dangerous than a vaccine side effect with a probability of one in ten million."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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