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빈 “바이든 정부의 지재권 면제지지 적극환영”

“미국 정부의 결정을 계기로 WTO 회원국의 적극적인 동참이 이어지기를 기대”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5/07 [09:30]

이용빈 “바이든 정부의 지재권 면제지지 적극환영”

“미국 정부의 결정을 계기로 WTO 회원국의 적극적인 동참이 이어지기를 기대”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5/07 [09:30]

▲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2020.04.17.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6일 서면브리핑에서 “바이든 정부의 지재권 면제 지지를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용빈 대변인은 “미국 조바이든 정부와 USTR(미국 무역대표부)는 백신 지식재산권 면제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면서 “코로나19로부터 위협받는 전세계 인류의 생명과 안전에 우선한 조 바이든 정부와 USTR의 결정을 적극 환영한다”라며 “미국의 이번 결정은 코로나와 같은 팬데믹에 대처하는 국제사회가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기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용빈 대변인은 “코로나19는 21세기 전세계적 대재난이다”라면서 “신종 감염병 바이러스는 국적, 인종, 성별 등을 가리지 않고 전세계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용빈 대변인은 “일국(一國)만의 안전이 능사가 아니다”면서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 없이 코로나19의 종식을 기대할 수는 없다”라며 “지난해부터 세계보건기구(WHO)와 국경없는의사회(MSF)를 비롯해,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 백신을 포함한 코로나19 의약품에 지식 공유 등을 강력 촉구한 이유이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 헌장은 ‘모두의 건강을 위해(Health for All)’국제사회의 공조를 강조했다.

 

이에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코로나19의 대재앙에서 각자도생의 국력보다 상생을 선택한 국격이 펜데믹 시대의 중요한 리더십이 될 것”이라며 “미국 정부의 결정을 계기로 WTO 회원국의 적극적인 동참이 이어지기”를 기대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Lee Yong-bin “Vigorously welcomed for the support of the Biden government's IPR exemption”

 

“I look forward to the active participation of WTO member states as an opportunity for the US government’s decision”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Lee Yong-bin,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in a written briefing on the 6th, "We welcome the support of the Biden government's IPR exemption."

 

Spokeswoman Lee Yong-bin said, “The US Government of Joe Biden and the USTR (US Trade Representative) have expressed their position to support the exemption of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in vaccines. We welcome the decision.” He added, “This decision by the United States will serve as a standard that shows how the international community should cooperate in coping with a pandemic such as Corona.”

 

"Corona 19 is a global disaster in the 21st century," said Lee Yong-bin, a spokesman. "The new infectious disease virus is putting the world at risk regardless of nationality, race, or gender."

 

Spokeswoman Lee Yong-bin said, “Safety of one country alone is not the best”. “We cannot expect an end to Corona 19 without international solidarity and cooperation.” “Since last year,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and This is why the MSF, India, and South Africa strongly urged the sharing of knowledge on Corona 19 medicines including vaccines.”

 

The Charter of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emphasized the cooperation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Health for All'.

 

In response, Lee Yong-bin,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In the catastrophe of Corona 19, the nationality that chose win-win rather than the national strength of each of us will become an important leadership in the pendemic era.” Expected.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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