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영 “한·미 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며”

“같이 가려면, 같은 목표를 보며 손잡고 걸어야 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5/21 [11:05]

배준영 “한·미 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며”

“같이 가려면, 같은 목표를 보며 손잡고 걸어야 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5/21 [11:05]

▲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을 방문해 낸시 펠로시 미국 연방하원의회 의장과 간담회를 하기에 앞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1.05.21.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20일 논평에서“한·미 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하며”를 밝혔다.

 

배준영 대변인은 “현지시간으로 21일 개최될 미국 바이든 행정부 출범 후 첫 한·미 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배준영 대변인은 “한국과 미국은 70년을 이어온 혈맹이다”면서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다. (A friend in need is a friend indeed)’라는 미국 격언대로, 이번 정상회담이 코로나19 등 난관을 한·미가 함께 헤쳐나가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배준영 대변인은 “특히 한·미 간 백신 파트너십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높다”라면서 “미국 정부가 밝힌 ‘글로벌 백신 공급망’에 한국이 최우선으로 자리 잡으면, 백신 보릿고개에 대한 국민적 불안도 종식될 것”이라며 “또, 우리 외교 역량도 높이 평가받을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의힘도 작년 12월 선제적으로 ‘한·미 백신 스와프’를 제안한 바 있으며, 이 의제를 양국 간 협의하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배준영 대변인은 “이번 회담에서, 교착상태에 빠진 북핵 문제 및 북한 인권 등 대북문제에 양국이 긴밀하게 공동대처할 수 있도록 뜻”을 모으길 바란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최근 의회 연설에서, “북한의 핵 프로그램에 대해 동맹국들과 긴밀히 협력해 외교와 엄중한 억지를 통해 대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배준영 대변인은 “내일 정상회담은 의례적인 방문외교가 아닌 누란지위(累卵之危)에 있는 국내외적 상황을 이겨내려는 ‘역사적 만남’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라면서 “이런 가운데, 정부·여당 일각의 회담을 앞둔 경솔한 언행들은 국익을 명백히 해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라며 “책임이 가볍지 않다”며, 강력한 각성을 촉구했다.

 

또한 배준영 대변인은 “한·미동맹이 시험대에 서 있다는 우려를 불식시키는 것도 과제다”면서,  양국은 “같이 갑시다(Katchi Kapshida)”라는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결속을 다짐해 왔다며, “같이 가려면, 같은 목표를 보며 손잡고 걸어야 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꼬집어 강조했다.

 

한편 배준영 대변인은 “1964년, 박정희 대통령이 독일을 방문해 경부고속도로 건설 차관을 확보한 것이 대한민국 국운 상승의 전기가 되었듯, 이번 회담도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정상회담이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다시 한번, 국민의힘은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적인 한·미 정상회담을 기원한다”고 밝히며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un-Young Bae “Wishing the success of the Korea-US summit”

“If we want to go together, we must not forget that we have to walk hand in hand while seeing the same goal.”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In a commentary on the 20th, Jun-young Bae, spokesman for the People's Strength, said, "I wish the success of the Korea-US summit.

 

 

Spokesman Bae Jun-young added, "I wish the success of the first Korea-US summit after the inauguration of the US Biden administration to be held on the 21st local time."

 

Spokesman Bae Jun-young said, "Korea and the United States are blood allies that have been around for 70 years." (A friend in need is a friend indeed)’, we hope that this summit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for the US and South Korea to cope with difficulties such as Corona 19.”

 

Spokesman Bae Jun-young said, "In particular, the national expectation for the vaccine partnership betwee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is high." “In addition, it will be an opportunity to be highly appreciated for our diplomatic competence.”

 

The people's strength also proactively proposed a “Korea-US vaccine swap” in December last year, and said that the two countries are discussing this agenda.

 

In addition, Spokesman Bae Jun-young said he hoped to gather "in this meeting, so that the two countries can closely cope with North Korea issues, such as the North Korean nuclear issue and human rights in North Korea, which have fallen into a deadlock."

 

In a recent parliamentary speech, President Biden said, "We will work closely with our allies to deal with North Korea's nuclear program through diplomacy and severe deterrence."

 

Spokesman Bae Joon-young said, “Tomorrow's summit is not a ceremonial visitation diplomacy, but a'historical meeting' trying to overcome the domestic and foreign situation in the position of Rulan. He said, “I have to realize that the careless words and actions ahead of the talks clearly harm national interests.”

 

In addition, spokesman Bae Jun-young said, “It is also a task to dispel concerns that the ROK-US alliance is standing on the test bench.” You shouldn't forget that you have to walk hand in hand while looking at the video.”

 

Meanwhile, Spokesman Bae Joon-young said, "As President Park Chung-hee visited Germany and secured a loan for construction of the Gyeongbu Expressway in 1964, it was the turning point for the rise of the Korean national luck.

 

People's Power Spokesman Bae Joon-young said, “Once again, I wish President Moon Jae-in's successful Korea-US summit.”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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