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길 “다시, 국민과 함께 시작하겠다”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험난한 여정, 국민의힘은 국민과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6/11 [12:00]

안병길 “다시, 국민과 함께 시작하겠다”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험난한 여정, 국민의힘은 국민과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6/11 [12:00]

▲ 이준석 국민의힘 신임 당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여린 전당대회에 참석해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 2021.06.11.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안병길 국민의힘 대변인은 오늘 11일 논평에서 “다시, 국민과 함께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안병길 대변인은 “국민의힘 제1차 전당대회가 열리는 날이다”면서 “많은 당원분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하지만 미증유의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개최되는 것에 아쉬움이 앞선다”고 덧붙였다.

 

안병길 대변인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준 당원동지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면서 “4.7 재보궐 선거에서 국민들이 국민의힘에 보여주셨던 기대 그리고 우려의 목소리를 너무도 잘 알고 있다”고 했다. 

 

이어 안병길 대변인은 “지난 나흘간 당원과 국민들께서 행사해 주신 소중한 표 역시, ‘변화’와 ‘제대로’를 요구하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담겼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월급 빼고 다 올랐다’, ‘집값이 너무 올라 집을 살 수가 없다’, ‘제발 먹고 살게 좀 해달라’며 “민심과 정반대로만 가고 있는 문재인 정권에 국민들께서는 지속적으로 변화를 요구했고, 표로써 준엄한 심판까지 내렸다”고 전했다.

 

하지만 안병길 대변인은 “민주라는 이름만 빼고 다 바꿀 수 있어야 한다 했던 민주당은 역시나 말뿐이었고, 정부 또한 변한 것이 하나도 없다”꼬집었다.

 

이에 안병길 대변인은 “LH 사태에 대해서는 반쪽짜리 혁신안을 들이밀고,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손실보상 대책을 마련한다더니 손실보상 시늉만 낸 안(案)만 내놓고, 그칠 줄 모르는 집값과 세금폭탄 고지서에도 강성 지지자들의 눈치만 살피기 바쁘고, 폭망한 인사로 국정을 혼란스럽게 한 것에 대해서 사과는커녕 정권 비리를 숨기기 위해 검수완박의 의지만 내보이고 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안병길 대변인은 “국민들은 이게 나라냐고 묻습니다”라며 “철면피도 이런 철면피가 없다”고 일침을 쏟아냈다.

 

앞서 안병길 대변인은 “이 정권의 폭정에 무너져 내린 자유민주주의를 다시 세우고, 코로나19 극복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국민의힘이 분골쇄신하겠다”면서 “오늘 국민의힘은 초심으로 돌아가 새 마음, 새 뜻, 새 지도부로 정권교체를 위한 첫발을 내딛는다”라고 밝혔다.

 

안병길 국민의힘 대변인은 “국민의힘에 힘을 보태 주십시오”라면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험난한 여정, 국민의힘은 국민과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의힘이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신 당원, 국민 여러분의 뜻을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Ahn Byung-gil “I will start again with the people”

“The tough journey to create a new future, the people’s power will overcome together with the people”

 

[Introduction of the incident / Reporter Hong-cheol Moon] = Ahn Byung-gil, spokesman for the People's Power, said in a commentary on the 11th, "I will start again with the people."

 

Ahn Byung-gil, spokesman for the People's Power, said, "It is the day when the 1st National Power of Peoples Congress will be held." "It should be a festival where many party members come together to communicate and harmonize. He added.

 

"Nevertheless,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party members and the people for their continued interest and support until the very end," said spokesperson Ahn Byung-gil. said

 

Then, spokesperson Ahn Byung-gil said, "I think the precious votes that the party members and the people have exercised over the past four days also contain the voices of the people demanding 'change' and 'properly'." It's too high to buy a house,' and 'Please let me eat and live,' he said. "People have continuously demanded changes to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which is only going in the opposite direction to the people's feelings, and even harsh judgments were given with votes."

 

However, spokesperson Ahn Byung-gil pointed out, “The Democratic Party, who said that everything should be changed except for the name ‘Minju’, was still only talking, and the government has not changed at all.

 

In response, spokesperson Ahn Byung-gil said, "In regards to the LH crisis, he proposed a half-innovation plan and prepared measures to compensate the loss of the self-employed and small business owners, but only presented a plan that pretended to compensate for the loss, and even with the unstoppable house price and tax bomb bills, the supporters of strongholds Rather than apologizing for confusing the state affairs with a busy person who is busy paying attention, they are showing only the will of inspection to hide the corruption of the government,” he said, raising the voice of criticism.

 

In addition, Spokesperson Ahn Byung-gil said, "People ask if this is me," and said, "There is no such kind of iron-faced skin."

 

Earlier, spokesperson Ahn Byung-gil said, "We will rebuild the liberal democracy that has been destroyed by this regime's tyranny and renew the power of the people to overcome Corona 19 and restore the economy for the people's livelihood. , taking the first step toward regime change with the new leadership.”

 

Ahn Byung-gil, spokesperson for the People's Power, said, "Please add strength to the people's power." He said, "We will overcome the difficult journey to create a new future, and the people's power together with the people."

 

He also said that he would not forget the wishes of the Party members and the people who created an opportunity for the people's power to take another leap forward.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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