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문재인 대통령, 인권 민주주의 법치주의 등 열린 사회 가치의 중요성 강조

G7 확대정상회의 두 번째 세션, ‘열린 사회와 경제’ 세션 참석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6/14 [10:45]

G7 문재인 대통령, 인권 민주주의 법치주의 등 열린 사회 가치의 중요성 강조

G7 확대정상회의 두 번째 세션, ‘열린 사회와 경제’ 세션 참석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6/14 [10:45]

▲ 문재인 대통령은 초청국들이 참여해 진행되는 G7 확대정상회의의 두 번째 세션 ‘열린 사회와 경제’ 세션에 참여했다.   © <사진제공=청와대>



- 열린 사회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 개방경제 중요성 강조 

- 신기술 개발규범 수립, 열린 사회 가치 확산에서의 주도적 역할 의지 표현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초청국들이 참여해 진행되는 G7 확대정상회의의 두 번째 세션 ‘열린 사회와 경제’ 세션에 참여했다. 

 

이 회의에서 정상들은 인권, 민주주의, 법치주의 등 참여국들이 공유하는 열린 사회의 가치를 보호하고 증진할 것을 결의하고, 이 가치가 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열린 사회 성명’을 채택했다. 

 

특히 열린 사회를 위협하는 불평등, 극단주의, 사이버공격 등에 대응해서는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 개방경제를 촉진함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또한 코로나19로부터 회복에 있어 양성평등 및 여성의 역량 강화, 청년 지원 강화 등이 중요하며 취약성에 노출되어 있는 여아에 대한 교육 지원 확대를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회의에서 우리나라의 민주화 경험과 열린사회 강화 노력을 소개하고 인종차별, 극단주의와 같은 열린 사회 내부의 위협에 보다 강력히 대처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열린 사회의 경제적 기반인 자유무역과 개방경제의 유지, 확대를 위한 공조 필요성도 촉구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이번 세션 참여는 우리나라가 열린 사회의 가치를 공유하는 성숙한 민주주의 국가인 동시에 과학기술 선도국으로서의 국제 위상을 확인하는 것이다. 이와 동시에 신기술 개발 및 관련 규범 수립, 열린 사회의 보호와 확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계기가 된 것으로도 평가된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7 President Moon Jae-in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open social values ​​such as human rights, democracy, and rule of law

 Participated in the second session of the G7 Expansion Summit, ‘Open Society and Economy’

 

- Emphasize the importance of free and fair trade and an open economy to respond to threats to open society

- Establishment of new technology development standards and expression of willingness to play a leading role in spreading open social values

 

[Introduction to the case / Reporter Hong-Chul Moon] = President Moon Jae-in participated in the second session of the G7 Extended Summit, 'Open Society and Economy', with the participation of invited countries.

 

At the meeting, the leaders decided to protect and promote the values ​​of an open society shared by the participating countries, such as human rights, democracy, and the rule of law, and adopted the 'Open Society Statement' containing the message of cooperation to spread these values. .

 

In particular, we agreed on the importance of promoting free and fair trade and an open economy in response to inequality, extremism, and cyberattacks that threaten open societies. In addition, he emphasized that gender equality, empowerment of women, and strengthening of youth support are important in recovering from COVID-19, and the expansion of educational support for girls who are exposed to vulnerability is emphasized.

 

At the meeting, President Moon Jae-in introduced Korea's experience of democratization and efforts to strengthen an open society, and emphasized the need to respond more strongly to threats within an open society such as racism and extremism. He also urged the need for cooperation to maintain and expand free trade and an open economy, which are the economic foundations of an open society.

 

President Moon Jae-in's participation in this session confirms Korea's international status as a mature democracy that shares the values ​​of an open society and as a science and technology leader. At the same time, it is evaluated as an opportunity to express the will to play a leading role in the development of new technologies, establishment of related norms, and protection and diffusion of an open society.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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