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승희 “문재인 정부, 지금이라도 ‘소득주도성장’의 잘못과 실패 인정하고 용기내어 폐기하라”

“제도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겠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6/18 [15:42]

황보승희 “문재인 정부, 지금이라도 ‘소득주도성장’의 잘못과 실패 인정하고 용기내어 폐기하라”

“제도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겠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6/18 [15:42]

▲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제109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 '일의 세계 정상회담' 세션에서 영상으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이번 ILO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전면 화상으로 개최되었다. 2021.06.17. (사진=청와대 제공)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황보승희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오늘 18일 논평에서 “문재인 정부, 지금이라도 ‘소득주도성장’의 잘못과 실패를 인정하고 용기내어 폐기하라”고 밝혔다. 

 

황보승희 수석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이 ILO 총회 기조연설에서 ‘소득주도성장’을 자랑스럽게 언급했다”면서 “시장에만 나가봐도 알 수 있는 정권의 무능과 정책 실패를, 오직 이 정권만이 모르는 듯하다”고 덧붙였다.

 

광주의 한 카페 사장은 “자영업자들에게 문재인 정권은 그야말로 재앙”이라 하고, 586 운동권 세대의 상징으로 현재 횟집을 운영 중인 함운경 씨는 “소득주도성장 정책은 사기”라며 하나같이 소득주도성장을 비판하고 나섰다.

 

그런데도 황보승희 수석대변인은 “이 정권은 귀담아듣기는커녕, 국민의 절절한 외침과 살려달라는 호소를 무시한 채 ‘좌표 찍기’로 마녀사냥에 나서고 있다”라면서 “이루 셀 수 없는 소득주도성장의 폐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의 몫이다”고 밝혔다.

 

이어 황보승희 수석대변인은 “언제까지 실패한 정책을 고집하며 국민들의 고통과 아픔을 외면할 텐가”라면서 “정권의 무능과 아집이 계속되는 한 ‘삼호어묵’, ‘카페 사장’, ‘함운경’으로 대표되는 국민들의 분노와 절규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황보승희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문재인 정부는 ‘소득주도성장’의 잘못과 실패를 인정하고 지금이라도 용기내어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Hwang Bo Seung-hee “The Moon Jae-in government should admit the mistakes and failures of ‘income-led growth’ and discard it with courage”

 

“We will make the social safety net more dense by minimizing blind spots in the system”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Hwang Bo Seung-hee, senior spokesperson for the People's Power, said in a commentary on the 18th, "The Moon Jae-in government should admit the mistakes and failures of 'income-led growth' and discard it with courage even now."

 

Senior Spokesperson Hwang Bo Seung-hee said, "President Moon Jae-in proudly mentioned 'income-led growth' in his keynote speech at the ILO General Assembly. He added.

 

The president of a cafe in Gwangju said, “The Moon Jae-in regime is a disaster for the self-employed,” and Ham Woon-kyung, who currently runs a sushi restaurant as a symbol of the 586th generation, criticized income-led growth, saying, “The income-led growth policy is a scam.” went out

 

Nevertheless, Senior Spokesperson Hwang Bo Seung-hee said, “The government is far from listening, ignoring the desperate cry of the people and their appeal for life, and is going on a witch hunt by ‘taking coordinates’. It is up to the people,” he said.

 

Next, Senior Spokesperson Hwang Bo Seung-hee said, “How long will you persist in a failed policy and ignore the suffering and pain of the people? The people's anger and screams will continue," he said.

 

Hwang Bo Seung-hee, senior spokesperson for the People's Strength, urged the Moon Jae-in government to acknowledge the errors and failures of the 'income-led growth' and to have the courage to discard it even now.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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