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외교의 지평을 넓힌 유럽순방의 효과 극대화하겠다”

“이번 순방 과정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G8 국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6/18 [15:57]

이소영 “외교의 지평을 넓힌 유럽순방의 효과 극대화하겠다”

“이번 순방 과정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G8 국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6/18 [15:57]

▲ 영국 G7 정상회의와 오스트리아, 스페인 국빈 방문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8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 전용기에서 내리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21.06.18.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오늘 18일 서면브리핑에서 “외교의 지평을 넓힌 유럽순방의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소영 대변인은 “오늘(18일) 문재인 대통령께서 영국 G7 정상회의와 유럽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면서 “이번 순방에서 외교의 결실을 맺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소영 대변인은 “이번 순방 과정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G8 국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라면서 “보건위기와 기후위기 등 글로벌 현안 해결을 위해 실질적인 역할과 기여를 함으로써 우리 외교의 지평을 한 차원 넓혔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소영 대변인은 “국제사회는 우리나라의 코로나19 상황 대응력과 백신 협력 역량에 주목하고 있다”면서, 글로벌 제약사 대표들이 앞다퉈 대통령 면담을 요청하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세계 정상들이 입을 모아 “한국은 단연 세계 최고의 방역 모범국”이라는 찬사를 보냈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소영 대변인은 “강화된 국가 역량을 기반으로, 외교 위상을 높였다”면서 “다자 외교무대에서 우리나라 대통령이 의장국 정상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또한, 아시아 국가 최초로 오스트리아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 대통령께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국빈으로 스페인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 협력도 주도했다”라며 “우리의 그린뉴딜 정책과 스페인 ‘기후변화 및 에너지 전환법’, 오스트리아 ‘2040 기후중립 목표’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은 G7 정상회의와 유럽 순방의 합의사항이 구체적인 성과로 실현되고 그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Lee So-young "I will maximize the effect of a European tour that broadens the horizons of diplomacy"

 

“In the course of this tour, our Republic of Korea has solidified its position as a G8 country”

 

[Introduction to the case / Reporter Hong-cheol Moon] = Lee So-young, spokesperson for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said in a written briefing on the 18th, "We will maximize the effect of our European tour that broadens our diplomatic horizons."

 

Spokesperson Lee So-young said, "President Moon Jae-in returned home from the British G7 summit and European tour today (18th).

 

Spokesperson Lee So-young said, “During this tour, the Republic of Korea has solidified its position as a G8 country,” adding, “By playing a practical role and contributing to resolving global issues such as health and climate crises, we have expanded our diplomatic horizons to a new level.” did.

 

Then, Spokesperson Lee So-young sai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is paying attention to Korea's ability to respond to the COVID-19 situation and vaccine cooperation capabilities." Representatives of global pharmaceutical companies asked for a meeting with the president, and US President Joe Biden and other world leaders gathered together and said, "Korea is by far the world's best quarantine model country," he said.

 

And Spokesperson Lee So-young said, "Based on the strengthened national capabilities, we have raised our diplomatic status." "In the multilateral diplomacy stage, the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stood shoulder to shoulder with the heads of the presiding countries. In addition, it was the first Asian country to establish a ‘strategic partnership’ with Austria, and the president made a state visit to Spain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COVID-19 pandemic.”

 

"We also led international cooperation to respond to the global climate crisis," said Lee So-young, spokesperson for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In order to create a synergistic effect between our Green New Deal policy, Spain's 'Climate Change and Energy Transition Act' and Austria's '2040 Climate Neutral Goal', We will cooperate.”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announced that it will actively support the G7 summit and the European tour agreement so that the agreement can be realized as a concrete result and the effect can be maximized.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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