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규 “‘월급만 빼고’ 다 오른 서민 물가,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은 왜 일관되게 실패만 거듭하는가”

“자신들의 총체적 실패에 대해 집권 기간을 돌아보면서 성찰을 해도 모자란 상황이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10/08 [16:21]

신인규 “‘월급만 빼고’ 다 오른 서민 물가,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은 왜 일관되게 실패만 거듭하는가”

“자신들의 총체적 실패에 대해 집권 기간을 돌아보면서 성찰을 해도 모자란 상황이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10/08 [16:21]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신임 대변인단 임명장 수여식에서 신인규 상근부대변인에게 임명장을 수여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7.08.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신인규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오늘 8일 논평에서 “‘월급만 빼고’ 다 오른 서민 물가,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은 왜 일관되게 실패만 거듭하는가”라고 밝혔다. 

 

신인규 상근부대변인은 “원자잿값 급등으로 세계적 에너지 대란이 벌어진 가운데 올겨울 국내 도시가스 요금에 비상이 걸렸다고 한다”면서 “기획재정부는 연말까지 가스요금을 동결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에너지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가스공사는 기재부의 동결 방침에도 불구하고 11월 가스요금 인상을 재차 요구한다는 방침이라고 전해져 부처 간 이견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한, 신인규 상근부대변인은 “고유가로 인해 올해 물가 상승률이 정부가 제시한 연간 목표치인 2%를 넘길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한다”면서 “전기요금 인상에 이어 에너지 대란으로 가스요금까지 오른데다가 물가 인상 폭까지 커지면서 서민들의 가정경제는 더 급속히 무너지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신인규 상근부대변인은 “2년째 지속된 코로나의 장기화로 인해 국민들의 소득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데 당장 부담해야 할 비용은 크게 늘어나고 있다”면서 “단순히 위기만을 모면하기 위해 현금살포 정책으로써 국민들의 마음만을 달래고자 한다면 이것은 미봉책에 불과하다고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신인규 상근부대변인은 “문재인 정부의 서민 경제 실패의 원인은 간단하다”라면서 “정부가 서민들의 삶에 관심을 갖지 않았기 때문이다”라며 “집권 내내 '검찰개혁'만 외치며 '검찰장악'에 온 힘을 쏟았고 임기 마무리 시점에는 '언론개혁'이라 외치며 '언론장악'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이에 신인규 상근부대변인은 “부동산 가격은 최대한으로 올랐음에도 여전히 내려올 기미가 보이지 않고 코로나의 여파로 양질의 일자리는 계속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신인규 상근부대변인은 “서민들의 '월급만 빼고' 나머지는 다 올랐다”면서 “이제 중산층은 더 이상 자력으로 버텨낼 재간이 없다”며 “비상한 경제대책을 쓰지 않고서는 무너진 한국 경제를 일으킬 방안이 없다고 본다”고 밝혔다.

 

한편 신인규 상근부대변인은 “문 정부는 경제에 관한 한 자신들의 무능함을 일관되게 유지했다”면서 “이제 무슨 염치로 정권 재창출을 언급하며 재차 기회를 달라고 주장하는 것인가”라며 “자신들의 총체적 실패에 대해 집권 기간을 돌아보면서 성찰을 해도 모자란 상황이다”고 일침을 쏟아냈다.

 

신인규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은 “정부의 진지한 반성을 촉구하고 이제라도 민생의 기본인 서민들의 물가정책부터 다시 살펴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hin In-gyu, “Why does the Moon Jae-in government’s economic policies consistently fail over and over again when the prices of the common people have risen except for the salaries?”

 

“It is not enough to reflect on their total failures while looking back on the period in power.”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Hong-cheol Moon] = In a commentary on the 8th, Shin In-gyu, a spokesman for the People's Power, said, "Why is the economic policy of the Moon Jae-in government consistently failing, with the price of ordinary people rising all except 'salary'?"

 

Shin In-gyu, a spokesman for the deputy, said, “It is said that there is an emergency in domestic city gas rates this winter amid the global energy crisis due to the sharp rise in the price of nuclear energy. It is said that the Korea Gas Corporation and the Korea Gas Corporation are planning to request a gas rate increase again in November despite the Ministry of Finance's freeze policy, so there seems to be a difference of opinion between the ministries."

 

In addition, full-time spokesperson Shin In-gyu said, "Due to high oil prices, there is a high possibility that the inflation rate this year will exceed the government's annual target of 2%." The household economy of the common people is collapsing more rapidly.”

 

In-gyu Shin, a full-time spokesperson, said, "The income of the people is rapidly decreasing due to the prolonged corona virus, which has lasted for two years, but the costs to be borne are increasing significantly. If they do, they will say that this is only a workaround.”

 

"The cause of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s economic failure for the common people is simple," said Shin In-gyu, spokesperson for the full-time department. "It was because the government was not interested in the lives of ordinary people." At the end of his tenure, he shouted 'reform the press' and was only focusing on 'controlling the press'," he said.

 

In response, full-time spokesperson Shin In-gyu raised his voice of criticism, saying, "Even though real estate prices have risen to the maximum, there is still no sign that they will come down, and quality jobs are continuing to decrease in the aftermath of the corona virus."

 

Shin In-gyu, a spokesman for the full-time department, said, "Everything else has risen except for the 'salary' of ordinary people. ” he said.

 

Meanwhile, full-time spokesperson Shin In-gyu said, "The Moon administration has consistently maintained its incompetence as far as the economy is concerned. It is not enough to reflect on the period of his reign,” he said.

 

 

Shin In-gyu, a spokesman for the People's Power, said, "I urge the government to seriously reflect on the situation, and I hope that even now, the price policy of the common people, which is the basis of people's livelihood, will be looked at again."

 

penfree1@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스타화보
부드러운 남자의 향기, 감각적인 비주얼 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