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4월 분양

김민정 기자 | 기사입력 2017/03/06 [16:32]

한화건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4월 분양

김민정 기자 | 입력 : 2017/03/06 [16:32]

 

▲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조감도.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은 4월 경기 광교신도시 일반상업용지 6-3블록에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을 분양한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7층, 3개 동, 전용면적 84~175㎡ 총 759 가구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가구 타입은 전용면적 ▲84A㎡ 250가구 ▲84B㎡ 212가구 ▲84C㎡ 210가구 ▲84D㎡ 42가구 ▲84E㎡ 42가구 ▲175㎡(펜트하우스) 3가구로 구성됐다. 전세대 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하고 층고를 2.5m로 설계하는 등 광교신도시 내 최고급 주거단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단지는 광교 복합개발단지사업의 일원으로 함께 조성되는 갤러리아 백화점 등의 상업시설을 비롯해 아쿠아리움, 호텔 등을 단지 내에서 모두 누릴 수 있다. 또한 광교 최중심에 위치한 수원컨벤션센터 개발부지 내에 조성되는 만큼 고양시 킨텍스와 같이 주거·문화·상업시설 등이 결합된 새로운 복합 도시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단지 주변으로는 광교신도시를 대표하는 광교호수공원(약 200만㎡ 국내 최대규모)이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색공원과 역사공원 등도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통환경 또한 편리하다. 신분당선 광교중앙역과 버스환승센터가 단지 반경 6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한 광교신도시와 광역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이 밖에도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의 광역도로망도 가까이 있어 자가용을 이용해 강남지역 30분, 판교신도시 15분 내 외로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우수한 교육환경과 편리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는 신풍초등학교, 이의구초등학교(가칭,신설 예정), 다산중학교을 비롯해 8개의 초·중·고 교육시설이 밀집돼 있다.

 

또한 사업지 바로 앞에는 롯데아울렛이 위치하고 있으며, 아비뉴프랑과 이마트 광교, 아주대학교 병원 등도 모두 반경 1 내외에 있어 원스톱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북측에는 경기융합타운(2020년)과 광교법조타운(2019년 3월)이 예정되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는 "광교복합개발사업은 주거와 상업, 문화, 관광시설이 결합된 매머드급 규모로 한화그룹의 역량이 집결된 사업"이라며 "광교복합개발사업의 핵심인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올해 한화건설이 분양하는 최고의 주거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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