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김요한, “이주연이 짧은 머리 좋아한다고 해서…” 헤어스타일 확 바꾸며 이주연과 운동 데이트!

박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26/06/09 [11:48]

‘신랑수업2’ 김요한, “이주연이 짧은 머리 좋아한다고 해서…” 헤어스타일 확 바꾸며 이주연과 운동 데이트!

박보미 기자 | 입력 : 2026/06/09 [11:48]

 

‘신랑수업2’ 김요한이 ‘사랑의 힘’으로 바뀐 비주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11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운동센터 CEO 이주연과 썸을 불태우고 있는 전 배구선수 김요한과, 박소윤과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배우 김성수가 출연해 ‘연애 근황 토크’를 펼친다.

 

이날 김요한은 한층 짧아진 헤어스타일로 스튜디오에 나타나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을 과시한다. 이에 ‘멘토군단’ 이승철-탁재훈-송해나는 스타일 변화의 이유를 묻고, 김요한은 “주연 씨가 짧은 머리를 좋아한다고 해서 잘라 봤다”고 답한다. 이어 그는 “(여자의) 말을 잘 들어야 자다가도 떡이 나온다. 요즘 주연 씨에게 계속 끌려다니고 있다”며 너스레를 떤다. ‘교장’ 이승철은 “나도 와이프의 말을 ‘맹종’한다. 강아지는 목줄을 차도 행복한 법”이라고 김요한의 말에 공감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김성수는 박소윤의 근황을 묻는 말에 “잘 지낸다”면서 “우리 동네에서는 이미 결혼하는 걸로 알고 있다”라고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는 “사실 지난 방송에서 박소윤의 집 테라스를 정리해 주다 수국 나무를 실수로 뽑아버린 게 못내 마음에 걸렸다. 그래서 소윤이의 생일날 종류별로 꽃을 심어 대형 꽃밭을 만들어 줬다”며 ‘만회’ 후기를 밝힌다. 그러나 곧 김성수는 “소윤이의 집에 자주 가야 하는데, 꽃이 알아서 너무 잘 자라니까 도통 갈 일이 없다”고 한숨을 쉰 뒤, “한 번씩 가서 꽃을 일부러 뽑아놔야겠다”고 농담해 폭소를 안긴다.

 

한편, 시즌2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는 ‘신랑수업2’는 오는 7월부터 매주 금요일 밤으로 편성을 이동한다. 6월까지는 기존 시간대인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7월 3일(금)부터 ‘예능 황금시간대’인 금요일 밤 9시에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김성수X박소윤과 김요한X이주연의 달콤한 데이트 현장은 11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채널A ‘신랑수업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스타화보
한소희, 또 레전드 찍었다…엑스러브 MV 비주얼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