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이드3’ 박명수X김대호X최다니엘X이무진, 죽음의 땅 입성! “진짜 지옥이 이렇겠구나”
박보미 기자 | 입력 : 2026/07/21 [11:23]
‘위대한 가이드3’사형제가 에티오피아 ‘죽음의 땅’다나킬에서 역대급 모험에 나선다.
7월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에티오피아 북부 다나킬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남부의 푸른 자연과는 정반대의 풍경이 펼쳐지는 북부에서 사형제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극한의 여행을 시작한다.
에티오피아 북부의 다나킬은 평균 해발 약 -100m, 최고기온 60도에 달하는 세계적인 극한 지역으로 ‘죽음의 땅’이라 불리는 곳이다. 촬영일 기준 3개월 전 인근 화산이 폭발했을 만큼 활발한 화산 활동이 이어지는 지역으로, 전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활화산을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여행 전부터 활화산을 가장 기대했던 김대호는 “여행을 하면서 활화산만 빼고는 못 가본 곳이 없다.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게 너무 기대됐다”며 남다른 설렘을 드러낸 바 있다. 현지 가이드 아유 역시 “에티오피아 사람들에게도 꿈의 장소다”고 소개해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지금까지의 여행과는 차원이 다른 압도적인 풍경을 예고한다. 다나킬의 용암지대를 찾은 김대호는 “진짜 지옥이 이렇겠구나”라고 감탄하고, 이무진은 “지옥으로 들어가는 길 아닐까”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 여기에 최다니엘은 “지금까지 모험은 모험이 아니었다”며 역대급 스케일의 극한 모험을 예고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과연 사형제는 ‘죽음의 땅’다나킬에서 어떤 경이로운 풍경과 극한의 모험을 경험하게 될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는 오늘(21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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