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티파니 영, 데뷔 19년 차에도 진화 중! ‘초감각’ 일상 공개
박보미 기자 | 입력 : 2026/06/25 [11:26]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데뷔19년 차를 맞이한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출격,매 순간 분석하고,오감을 풀가동하는‘초감각’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27일(토)방송되는MBC예능 프로그램‘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작가 여현전) 404회에서는 눈,코,입,귀,성대까지 모든 감각이 예민하게 깨어있는 티파니 영의 하루가 그려진다.이날 티파니 영은 내레이션 녹음 도중 제작진도 알아채지 못한 공기청정기의 미세한 소음을 단번에 잡아내며 참견인들을 놀라게 한다.이어서 자신의 몸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해부학을 공부하는가 하면,뇌 상태를 자세히 확인하기 위해‘뇌 스캔’까지 받는 등 남다른 탐구열을 드러낸다.
한편,내년 데뷔20주년을 앞둔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 완전체 컴백에 대해 이야기를 꺼낸다.특히, “소녀시대20주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 것은‘효리수(효연·유리·수영)’덕분”이라며‘효리수’의 활약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밝힌다.최근‘효리수’의 상승세를 감지한,소녀시대 대표 유닛‘태티서(태연·티파니·서연)’의 멤버 티파니 영은, “내가 태연과 서현을 직접 모아보겠다”며 맞대응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이어서, “효리수가 축가 불러줘야 하는 거 아니냐”는 질문에는 예상치 못한 반응을 내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티파니 영은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러브스토리도 공개한다.남편 변요한과는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작품이 끝난 뒤 남편이 먼저 다가오며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특히1년 동안 교제하는 내내 소녀시대 멤버들에게도 비밀로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과연 티파니 영의 결혼 소식을 가장 늦게 알게 된 멤버는 누구일지,그리고 결혼 후 새댁이 된 티파니의 신혼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티파니 영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부터 오감을 풀가동하는‘초감각’ 일상은 오는27일 토요일 밤11시10분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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